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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PIP의 모든 것] 영주권 ㆍ시민권 수월하게 신청하는 영어시험 ‘셀핍(CELP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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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티븐 작성일17-04-07 14:12 조회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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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식 사고방식을 항상 고려해야 좋은 점수 받는다'

 

 

저희 학원에서 셀핍 공부를 하고 시험을 봤던 학생들이 후기를 담당 선생님과 함께 정리해 보았다. 영주권이나 시민권 취득을 위해 셀핍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에 도움을 될 것으로 생각한다. 한국 동포분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스피킹 파트부터 살펴보겠다.

 

1. Advice (90초)

  • 친구가 6살이나 7살 정도 나이의 조카를 하루 종일 돌봐야 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재미있게 해줄 수 있을까.
  • 회사 피크닉 때 친구가 모든 준비를 해야 한다.  
  • 사촌이 첫 직장에서 실수해서 해고 위기에 처해 있다.
  • 대학 졸업하자마자 해외에서 근무해야 하는 친구에게 조언 (친구는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지내는 게 힘들다고 함)
  • 친구가 원거리 출퇴근해야 하는 직장 구했다. (걸어 다닐 수 없으므로 통근수단에 대한 조언)
  • 컬리지 학생인 친구가 full time job으로 인해 바빠서 숙제를 못하는 상황에 대한 조언.
  • 회사에서 피크닉을 간다. 상사들을 위해 무엇은 준비해야 하나.
  • 친구가 회사파티에 초대받았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할지 조언.
  • 친구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에게 저녁식사 초대 받음. 정중히 거절하도록 조언.
  • 친구가 우리 동네로 이사 온다. 친구랑 친구 딸이 시간을 보낼 만한 장소를 소개하라.
  • 새로 이사온 이웃에게 지역 교통에 대해 설명, 추천할 것.
  • 사촌이 여자친구 부모님의 초대를 받아서 파티에 간다. 처음 소개 받는 자리라 걱정하는 사촌에게 조언하기.
  • 친구가 17살이고 학교를 졸업하는데 선생님께 어떤 선물을 하면 좋을지, 어떤 선물은 피해야 하는지 친구에게 조언하기.
  • 이웃이 새로운 job을 얻었는데 차가 없다고 한다.
  • 친구가 원하던 학교에 합격이 되었다. 그런데 경제적인 문제로 학교를 갈 수 없게 되었다. 이 상황의 친구에게 조언해주기.
  • 집에 친구가 머무르고 있는데 할머니가 아프셔서 병원에 가야 한다. 어떻게 가야 할지 방법과 설명
  • 친구가 첫 기말 시험(final exam)을 앞두고 있다, 조언하기.
  • Reading skill을 기르고 싶은 친구에게 조언하기.
  • 친구가 직장 때문에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야 한다 조언하기.
  • 첫 출근 날 조언하기 /길에서 운동하자고 하는 이웃에게 조언하기 / French 클래스를 선택한 친구에게 조언.

2 .Personal Experience (60초)

  • 프로젝트를 친구나 동료들과 해본 경험.
  • 공항에서의 경험. 언제? 어땠는지?
  • 스케줄 변경 경험 – 여행에서...
  • 누군가에 무언가를 가르쳐본 경험.
  • 첫 직장에 대해...
  •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은 기억.
  • 내 인생에서 뭔가를 새롭게 배웠던 경험.
  • 기억에 남는 선물은?
  •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준 적이 있는지.
  • 약속의 의미와 기억에 남는 약속.
  • 리더로서의 역할을 했던 때. 어떤 방법으로 리더의 역할을 했는지,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 – 가족, 친구, 직장에서 프로젝트 진행 한 경험
  • 학교나 회사에 지각해서 일어났던 경험
  • 살면서 가장 고마움을 느꼇던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기. 가장 고마웠던 순간과 사람 그리고 그 사람에게 어떻게 보답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기
  • 부모, 친구, 주변사람 중에서 나에게 큰 영향을 준 사람 선택하고 설명하기
  • 하루 일과 설명.
  • 최근에 읽은 책.
  • 내가 살면서 가장 strong 하다고 느꼈을 때
  • 기억에 남는 수업은?
  • 이번 주는 충고와 개인적 경험 부분을 정리했다.

사실 스피킹은 객관적인 정답이 없이 시험관의 주관 평가에 의해 점수가 매겨지므로 답변에 대한 정답이 있을 수는 없다 그러나 되도록 자신의 주관적인 개인적인 소견을 말할지라도 캐나다 시험이라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즉 캐나다 시험관이 갖는 캐나다식 사고 방식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 한국식 사고로 답변을 한다면 자신이 대답을 잘했는데도 점수가 안나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경우를 많이 본다. 이는 캐나다인 채점관의 마음에 드는 답변이 아닌 경우이다. 캐나다의 다문화주의, 합리적 사고방식, 사회민주주의 체제 등 기본인식을 바탕에 깔고 답변을 하면 의외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정리/ 스티븐 리(CLC 교육센터 원장)

문의/604-838-3467, clccelpip@gmail.com, 카톡: clc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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