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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PIP의 모든 것] 영주권 ㆍ시민권 수월하게 신청하는 영어시험 ‘셀핍(CELP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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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티븐 작성일17-04-07 14:14 조회1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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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셀핍 리스닝 시험 일부 변경'

 

 

 

내년 1월부터 셀핍(CELPIP) 리스닝 시험의 일부가 변경된다고 시험 주관사인 '파라곤(Paragon)'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이미 밝힌바 있다. 변경 사항은 비교적 수월하게 여겨졌던 Part 1 과 Part 2 가 없어지고 채점이 안되는 'Dummy'가 추가된다는 내용이다. 시험문제 수는 줄었지만 시간은 기존 그대로 라는 점에서 더 어려워졌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불안하다. 점수 따기 쉬웠던 1, 2 파트가 없어져 좀 어려워졌다고 하지만 시험 주관사로서는 변별력을 위해서 너무 쉬운 파트를 없앴다는 해석을 할 수도 있다. 실제 시험을 보았을 때 대다수 수험생들이 느끼는 차이를 보면 변경 전과 변경 후의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캐나다 영어 셀핍을 배우려는 열기는 요즘 주부들 사이에서도 뜨겁다. 영주권 혹은 시민권을 신청하기 위해 필요한 영어 점수를 위한 공부라지만 셀핍을 하면서 캐나다 실용영어를 배우고 활용하는 기쁨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민권을 위해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 무료 수업을 접고 비싼(?) 수업료를 내고 공부하고 있는 한 중년 주부의 셀핍  수업에 대한 후기이다. "좀 심각한 영어 울렁증이 있었어요. 사실 말이 그리 많은 성격도 아니구요. 그런데, 캐나다에 살다 보니 영어를 못하니까 마치 장애처럼 느껴지고 손해 보는 일도 너무 많더라구요. 그때마다 자신이 한심하고 바보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몰라서 못하는 건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더 서글펐어요. 셀핍이 시험을 위한 공부라 현 생활에서 동떨어진 문어체나 문법 위주의 영어 공부라면 싫을 것 같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정말 영어를 실 생활에서 쓰기 위해 영어 공부를 하려는 분들도 셀핍 공부가 괜찮을 것 같아요. 남아서 하는 스터디는 사정상 하지 못했지만,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고 빨리 시험에 패스하게 도움 주시려는 샘의 열정, 감동이었어요. 샘이랑 셀핍 공부한 이후에는 영어 울렁증을 극복한 것 같아요. 요즘 바깥에 나가면 애들 안시키고 짧은 영어로 대화도 해보고 합니다."

 

건강을 위한 것이 꼭 육체적인 운동만은 아니다.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서 공부만큼 좋은 정신 운동은 없다. 캐나다에서 영어로 공부하며 건강한 '멘탈'을 만들어가는 것은 가장 의미있는 현지 정착이 아닐까 싶다. 캐나다 영어를 배우자, 그리고 'Step out' 하여 자신이 배운 영어를 자신있게 써먹자. 캐나다 사는 보람과 의미를 영어에서부터 찾아보는 게 어떨지.

 

정리/ 스티븐 리(CLC 교육센터 원장)

문의/604-838-3467, clccelpip@gmail.com, 카톡: clc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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