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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PIP의 모든 것] 영주권 ㆍ시민권 수월하게 신청하는 영어시험 ‘셀핍(CELP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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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티븐 작성일17-04-20 08:48 조회1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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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인용을 통한 설득 & 차분하게 상황 설명하기”

영주권을 빨리 취득하기 위해서 영어 점수가 갖는 비중이 더욱 커지고 있다. 영어를 빼고 나면 학력, 경력 등의 배경은 현재의 노력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보았을 때 현재의 노력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것은 영어 점수가 유일하다고 볼 수 있다. 영어 점수가 높은 사람일수록 우선적으로 선택이 되고 이런 점수 위주의 선택적 진행이 바로 ‘EE(Express Entry)’의 기본 컨셉이기 때문이다. 남들보다 신속하게 진행되어 승인 받고 싶다면 영어점수를 올리는 것이 바로 지름길이다.

이번 주 칼럼은 스피킹의 파트 7과 8을 살펴보고자 한다.

 

Part 7: 의견 표현하기(Expressing Opinions; 90 sec)

Tip: 평소에 틈틈이 주제를 놓고 자신의 의견을 표출(Appeal)하거나 설득을 위해 설명하는 연습을 자주하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방법은 본론에서 자신의 실제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이러한 결론을 얻게 되었다라는 식의 설명이 설득력이 있다.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인용(quote)’을 통해 함께 자신의 의견을 뒷받침(support)한다면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평소에 시간을 내서 영어로 된 대중 연설(Public speech)의 원고(Script)와 영상을 구해서 10번 이상 반복 청취 하면 정말 크게 도움이 된다. 유튜브나 ‘Ted” 사이트 등에 가면 쉬운 문장으로 설득력이 있게 연설하는 많은 스피치들이 있다. 결국 의견제시를 할 때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나 정보를 근거 자료로 인용해 같이 얘기하는 것이 훨씬 더 설득력 있는 의견과 표현이 되어 원하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Part 8: 특별한 상황 표현하기( Describing an Unusual Situation)

Tip: 스피킹의 마지막 파트는 그림을 보고 설명하는 면에서는 파트 3, 4와 흡사하다고 볼 수 있다.그러나 결국 원하는 답변의 방향은 주어진 예상치 못했던 상황 속에서 어떻게 대처를 하고 주어진 그림을 얼마나 자세하게 표현 혹은 묘사(describe) 하느냐가 중요하다.  특히 이 파트(part)는 응시자의 어휘 수준을 그대로 드러나게 하는 파트 이기도 하다.   또 다른 면에서는 응시자가 다양하고 좋은 어휘들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즉 그림이 보여주는 것에 대한 제대로 단어 선택(word choice)을 통해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는 아이디어(idea)가 필요하다. 

특별한 상황에 대해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묘사하는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며 이것이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포인트이다. 답변은 주어진 상황에 대해 전화를 걸어 자신의 소개와 더불어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위급한 상황에서 조리 있게 닥친 상황을 설명하고 자신의 정보를 차분히 전달하는 능력이 이 파트의 중요한 핵심임을 잊지 말자. 

스피킹를 공부하다 보면 셀핍 시험이 실용 영어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금세 알 수 있다. 남에게 충고하고 자신의 경험담을 전하는 부문, 그리고 상황을 묘사하고 다음 상황에 대해 예측을 하는 부문, 어떤 토픽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표시하는 부문, 위급한 상황에서 전화를 통해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부문.... 시험의 구성은 모두 실생활에 바탕을 둔 유용한 상황들로 이루어져 있다. 시험의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면 셀핍이 이민자들의 정착을 돕고자 하는 취지의 영어시험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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