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PIP의 모든 것] 영주권 ㆍ시민권 수월하게 신청하는 영어시험 ‘셀핍(CELPIP) > 셀핍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4°C
Temp Min: 7°C


셀핍

[CELPIP의 모든 것] 영주권 ㆍ시민권 수월하게 신청하는 영어시험 ‘셀핍(CELPIP)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티븐 작성일17-05-03 14:59 조회272회 댓글0건

본문

“단순히 기억력에만 의존하면 시험 망치기 쉬워”

 

최근 눈에 띄는 변화 중의 하나는 젊은 층들의 영주권 신청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영주권 신청을 위해 영어점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수요는 증가추세에 있다. 다른 시험을 준비하던 사람들도 캐나다 영주권 신청은 셀핍이 수월하다는 입소문을 타고 갈아타는 사람들의 경우도 흔히 발견된다. 

이들 젊은 층들 중에는 7점 이상 고득점을 원하는 사람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유학생 어머니로 왔다가 만학도로 변신한 분들도 아직 꾸준하다. 단기유학을 왔다 아이들이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고 적응을 잘해 장기유학으로 전환하면서 하면서 영주권 취득을 적극 생각하게 되는 경우다. 

청년시절 유학생으로 와 잘 적응하게 되면서 영주권 취득을 위해 준비하는 젊은 층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녀를 위해 캐나다에 왔던 어머니들이 영주권 취득을 준비하는 수요도 끊이지 않고 있다. 아이가 중고교 과정을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하는 경우를 생각한다면 영주권 취득이 재정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훨씬 유리하기 때문이다. 워킹비자를 받아 일을 하고 영어 공부를 하면서 공인 영어점수를 확보하려고 노력하는 분들도 계속 증가 추세다. 유학 와서 아이만 공부하지 않고 부모도 영어를 함께 공부하며 영주권까지 취득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단순한 암기 아닌 그 속에 자기 생각이 들어간 문장을... 

셀핍 공부를 하면서 상황 속에 소통하게 하는 언어적인 방법을 배우고 수업을 정말 잘 받아들여서 자기의 영어로 만들어 실전시험에서도 답변을 잘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실전시험에서 그동안 배웠던 모든 것을 갑자기 잊어버린 듯 평소에 하던 '콩글리시'로 엉터리 답변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유가 뭘까? 이런 경우 대부분은 평소에 영어를 사용하지 않거나, 거의 안쓴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래서 속마음이 "안해도 됐는데 어쩔 수 없이 영어능력을 증명하는 서류를 내야 해서"라는 수동적인 생각을 가진다면 부담감과 부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게 된다. 과연 어떤 것을 성취하려고 할 때, 시작부터 어렵고 부정적인 마음으로는 좋은 결과가 안 나온다. 

혹은 시험문제가 요구하는 바에 대해 자신의 생각이 들어간 답변을 하려고 하지 않고, 달달 외운 문장으로 순간만을 넘기려 하는 의도가 있다면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다. 결국 실제 자신의 언어로 꾸준히 준비를 하지 않은 사람은 시험 당일 긴장되고, 또한 어수선한 시험장 분위기에서 배운 것을 팽개치고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 시험을 망치게 된다.  그리고 단순 암기는 기억력이 받쳐 주지 못한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셀핍(CELPIP)의 모든 문제는 리스닝과 스피킹, 그리고 다른 파트에도 공통적으로 캐나다 실생활과 정보를 다룬다. 만약 자신의 영어가 부족하지만 레벨 5 정도만 점수가 필요할 경우, 전략적인 방법이 있다. 시험준비 시에 영문법을 공부하지 말고 항상 상황을 떠올리며 그때마다 대처하는 자신의 의견과 생각을 각 파트마다 몇 가지의 표준 문장의 ‘Structure(구조)’를 정해서 암기하되, 상황을 나타내는 문장 속에 적용해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가장 자신 있는 어구를 20개 정도라도 입에 배도록 꾸준히 연습해놓자 그러면 시험 때 당황하지 않고 소신 있게 또박또박 녹음할 수 있다.  

 

정리/ 스티븐 리(CLC 교육센터 원장)

문의/604-838-3467, clccelpip@gmail.com, 카톡: clc9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