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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 시민권 영어점수 위한 캐나다 실용영어 '셀핍'] "영어는 학습의 대상이 아닌 연습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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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프리킴 작성일17-09-14 08:48 조회1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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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노력하는 자를 따라올 수 없고 노력하는 자가 즐기는 자를 따라 올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지만 영어는 특히 더 즐기며 일상생활에서 가능한 많이 접해주어야 합니다. 즉 생활화가 되어야 한다는 얘기인데 한국어를 쓰는 환경에선 좀처럼 쉽지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유학이나 언어연수 등을 가지만 그곳에서 또한 교민사회에서 파묻혀 살다 보면 영어를 생활화시키기는 참 어렵습니다. 그러고 보면 단순히 영어권 국가에 간다고 해서 영어가 느는 게 아니라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들어서는 한국에서도 영어를 학습이 아니라 연습의 대상으로 보는 경향이 짙어져 가고 있습니다. 오래 못하는 암기식 학습보다는 다양한 multi-media를 이용한 경험식 배움이 퍼져가고 있으니 이는 참 다행스런 일입니다. 

그럼 어떤 방식으로 영어를 생활화 시킬 수가 있을까요?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원어민과의 접촉이 많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만 한국에서 그렇게 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요즘은 internet등의 발달로 영어권 사람들이 매일 접하는 생활 속의 매체들을 우리도 한국에서 아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어만이 아닌 그들의 문화와 함께 배워야

영화, pop songs, 신문, radio, TV방송, 잡지 등이 바로 그것들입니다. 이들은 소위 말하는 '콩글리시'가 전혀 없고 정말 그들이 사용하는 진짜 '본토영어'이기에 안심하고 접할 수가 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한글 해석 전혀 없이 빼곡히 써 있는 영문이나 다년간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주던 교재나 방송 등의 또박또박 말하기 식의 영어는 전혀 아니기에 처음엔 거부감이 드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이는 한국식 영어학습에 너무 익숙해져 버린 탓이기에 전혀 이상 할 게 없는 일이지요. 여러분들은 저와 함께 중앙일보의 연재 칼럼을 통해서 정말 그들이 쓰는 영어를 가장 자연스러우며 편한 형태로 영어만이 아닌 그들의 문화와 함께 배워야 합니다. 본 연재 칼럼이 여러분과 함께 하는 이유입니다. 

오늘 익힐 표현. 파티에 놀러온 외국인 친구들과 헤어져 서로 집에 갈 시간이 됐다. 한 친구에게 "차 가져 왔냐"고 묻고 싶다. 한국 식으로 가져왔다는 'bring'을 써서 "Did you bring your car?"라는  문장은 현지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bring은 물건이나 사람을 '데려오다'는 의미로 쓰지 차를 몰고 왔냐는 표현에는 쓰지 않는다. 바로 "Did you drive?'가 맞는 표현이다. 

 

[좀 더 연습하기]

술을 마시고 헤어질 |때 만취한 친구가 걱정돼서 하는 말.

"쟤 차 가져왔어? Did you drive here?"

교통이 불편한 부장님 댁에 갔는데 부장님이 뭐 타고 왔냐고 물었을 때 하는 말. 

"저, 차 가지고 왔어요. I drove."

 

 

글/ 제프리 킴(CLC 교육센터 대표강사)

문의/ 604-838-3467, clccelpip@gmail.com 카톡 ID: clc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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