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 시민권 영어점수 위한 캐나다 실용영어 셀핍] 'Speaking Task 1; 충고하기(Giving Advice) 연습' > 셀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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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 시민권 영어점수 위한 캐나다 실용영어 셀핍] 'Speaking Task 1; 충고하기(Giving Adv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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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프리 킴 작성일17-10-26 15:06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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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eparation Time: 30 sec.  Response Time: 90 sec.

 

 

Q. A friend is looking for a part time job using evening or weekend. Advise him about different ways he can find work for evening or weekend.

 

Lastly, I think being self-employed is another option for you. The whole town knows that you are such a great mathmatician. Do some tutoring for young kids.

I know you hate kids, but put it this way. You will probably be a father some day so why don't you look at it as a training to be a great parent? There is no harm in that.

 

I really hope you find a perfect job for yourself soon, Jason. Take care and I will see you around, my friend. Bye now.

 

 

지난 주에 이어 셀핍(CELPIP) 스피킹 파트의 Task 1의 충고하기 부분 마지막 전개 부분 문장을 봅시다.

There’s no harm in that.

'There’s nothing to lose.' 와 같은 말인데요. 잃을 게(위험요소) 없다는 말이죠. 일반적으로 무언가를 하라고 권하며 하는 말입니다.

(ICBC에게 호된 보험료를 두드려 맞은 친구에게)

Send them a letter. There’s no harm in that. : 편지를 한번 보내봐. 손해 볼 거 없잖아.

(ESL반에서 자꾸 싫어하는 사람하고 짝을 지어줘서 불만인 사람에게)

Talk to the teacher. There’s no harm in that. : 선생님한테 얘기해 보세요. 잃을 거 없잖아요.

I really hope you ~

누군가에게 충고 등을 해주고 마무리로 쓰기에 아주 그만인 표현이죠. CELPIP Speaking의 한 부분인 'giving advices'에서 반드시 입에 붙이셔야 할 표현입니다. 물론 다 알고야 계시지만 그걸론 안되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며 “I really hope you….!!” 하고 비명을 지르시며 깨실 수 있어야 합니다.

(불합리하게 교통위반 ticket을 받아서 법정으로 가져가는 사람에게)

Great!! I really hope you win the case. : 그래, 그거야! 네가 꼭 이겼으면 좋겠다.

 

 

(담배를 끊으려고 20번째 도전하는 교회 집사님한테)

I really hope you could do it this time. : 이번엔 정말 성공하시길 바래요.

*바로 위 한국말 예문에서“성공”이라는 한국말 단어가 나왔다고 해서 또 꼭 success 를 쓸려고 하시지 마세요!!! 영어로 말한다는 것은 모국어로 떠오른 한국말의 의미를 담는다는 얘기이지 문자들을 일일이 번역한다는 게 아닙니다.

Take care.

필자가 수많은 세월 동안 영어를 하시는 한국 사람들을 보아왔지만 이 'take care' 를 헤어질 때 인사로 쓰시는 분을 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말로는 잘 번역이 안 되는 인사인데요. “잘 지내.”라 는 정도의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될 듯합니다. 지금이라도 부지런히 Canadian들을 잘 보세요. 서로 'Take care' 라고 말하며 헤어지는 걸 징그럽게 보실 수 있답니다. 이렇게 Canadian들이 하는 말로 영어를 한다면 CELPIP 점수야 당연히 따라 오는 것 아닐까요?

(친구와 오랫 만에 만났다가 헤어지며)

It was good to see you again, Donald. Take care. Bye.: 도널드, 다시 만나서 반가웠어. 잘 지내고. 안녕~

(20년 동안 사귄 여자와 깨져서 헤어지며)

I am truly sorry, Christine…. I’ve got to go now….. Take care…..

 

 

글/ 제프리 킴(CLC 교육센터 대표강사)

문의/ 604-838-3467, clccelpip@gmail.com 카톡 ID: clc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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