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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 시민권 영어점수 위한 캐나다 실용영어 셀핍] '자신의 경험담 이야기하기 - bod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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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프리 킴 작성일17-11-15 15:53 조회70회 댓글0건

본문

  - 준비시간: 30 sec.  응답시간: 60 sec. 

 

Talk about a great time you had with a family member or friend. Maybe you can talk about a picnic or trip and something, a time you enjoyed with a family or

friend. What good things have you experienced and why you will not forget?

 

셀핍의 스피킹은 문제 유형에 따라 평소에 준비만 충분히 해두면 시험장에서 시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이나 글로써 자신의 경험 등을 영어로 표현하실 때 정작 영어를 쓰는 사람들은 뭐가 뭔지 중간에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본인의 영어를 자책하시기 쉬운데요. 사실 영어도 영어지만 자신 머릿속의 한국말을 번역하느라 급급해서 두서없이 말해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말해서 언어의 유창성이 문제가 아니라 내용을 따라가기 쉽게 말하는 기술이 부족하다는 거죠. 그래서 이번 주 section은 introduction, body, conclusion의 단계별 형태에서 body의 첫번째 부분입니다. speaking인 만큼 주어진 30초 안에 빨리 형태를 갖추며 조리있게 말해야 합니다. 

 

Body 1

 

We were on our way to visit a dear friend of mine, Sang who was living in LA at that time. At first, we had thought of using a flight to get there, but driving to LA from Toronto would give us 4~5 days of family time and it was good enough to change our minds. After getting some safety check-ups and repairs at the garage, my 12 year-old Honda Accord swiftly rolled her wheels to the west as if she would guarantee a fantastic experience all the way through. This particular travel was quite unforgettable to me in two ways.

 

이제 본문인 body로 들어가는데요. 본문에서도 처음 부분은 간단한 배경내용을 넣어주는 sense가 있음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이 여행을 가게 된 배경을 설명하는 부분이 있고 끝에는 두 가지 이유에서 이 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언급을 합니다. 

 

be on someone’s way to - ~로 가는 길이다. (아주 Canadian 적인 표현이니 달달 외우시는 게 좋습니다.

ex) I am on my way to the golf course in Maple Ridge. – 나 메이플리지에 있는 골프장 가는 길이야~

 

friend of mine – 내 친구 (한국사람 백이면 백 다 my friend 라고 하시는데요.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은 좀 차별화를 하셔서 더 튀면서도 Canadian 냄새가 팍팍나게 말해주세요. 고득점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Sang who was living in LA at that time – 그때 LA에 살고 있었던 Sang (전에 언급되었던 관계대명사의 한 예입니다. Sang이 사람이므로 다음에 who를 붙이죠.)

ex) My daughter who was drinking 100 year-old whiskey – 100년산 위스키를 마시고 있던 우리 딸

 

The man who was running naked in downtown this afternoon – 오늘 오후 다운타운에서 벌거벗고 뛰던 남자

 

unforgettable – 잊을 수 없는 (제목이 unforgettable인 노래도 있죠?)

 

 

글/ 제프리 킴(CLC 교육센터 대표강사)

문의/ 604-838-3467, clccelpip@gmail.com 카톡 ID: clc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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