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PIP의 모든 것] 영주권 ㆍ시민권 수월하게 신청하는 영어시험 ‘셀핍(CELPIP) > 셀핍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4°C
Temp Min: -1°C


셀핍

[CELPIP의 모든 것] 영주권 ㆍ시민권 수월하게 신청하는 영어시험 ‘셀핍(CELPIP)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티븐 작성일17-04-07 14:11 조회127회 댓글0건

본문

'캐나다 영어도 공부하고 영주권도 따고…'

 

최근  셀핍(CELPIP)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이 한인타운에 인접한 곳에 공식시험 센터가 최근 문을 열였다.

 

노스로드 선상에 인접한 코퀴틀람 컬리지가 10월초 공식 시험센터로 선정되었다. 

 

셀핍 시험 주관사 파리곤에 따르면 이곳에서의 첫 시험이 11월 8일 실시된다.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신청하기 위해 셀핍을 공부했던 한인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더욱 가깝고 편리한 곳에서 시험을 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변화의 흐름은 유학생 어머니들의 영어공부 붐이다. 단기유학을 왔다 아이들이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고 적응을 잘해 장기 유학을 하면서 영주권 취득을 적극 생각하게 되는 경우다.

 

유학생으로 와 영주권을 취득하는 경우가 적지 않게 있었지만 최근의 변화는 더 많은 어머니들이 영주권 취득을 준비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중고 과정을 졸업하고 대학에 입학하는 경우를 생각한다면 영주권 취득이 재정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다.

 

워킹 비자를 받아 일을 하고 영어 공부를 하면서 공인 영어점수를 확보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이 적지 않다.

 

유학와 아이만 공부하지 않고 부모도 영어를 함께 공부하며 영주권까지 취득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 아닌가. 

 

셀핍(CELPIP) 시험 당일 스피킹이 막힐  이렇게하자

 

셀핍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상황 속에 소통을 하게하는 언어적인 방법으로 배우고 훈련을 정말 잘 받아드려서 자기의 영어로 만들어서 실전시험에도 잘 답변을 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정작 중요한 시험날 그동안 배웠던 모든 것을 갑자기 잊어버린 듯 평소에 하던 ‘Konglis’h와 ‘Broken English’ 로 급하고 자신 없게 스피킹 답변을 녹음하게 되는 사례가 종종 있다. 

 

왜 그럴까? 대다수 분들은 평소에 영어를 사용하지 않거나, 거의 안 쓴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래서 속마음이 "안 해도 됐는데 어쩔 수 없이 영어 능력을 증명하는 서류를 내야 해서"라는 각을 가진다면 부담감과 부정적인 마음가짐이 있다. 

 

과연 그 어떤 것을 성취하려고 할 때, 시작부터 어렵고 부정적인 마음으로 어떻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또한 시험문제가 요구하는 자신의 생각이 들어간 답변을 하려고 하지 않고, 외운 문장으로 어떻게 순간을 넘기려 하는 의도가 있기 때문에, 답변의 설득력이 떨어진다.

 

결국 실제 자신의 언어로 준비를 하지 않은 사람은 시험 당일 날 긴장되고 어수선한 시험장 분위기에서 배운 것을 팽개치고 원래 하던 모습(실력)으로 돌아가 시험을 실패하게 된다. 그리고 단순암기는 기억력이 받쳐주지 못한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셀핍(CELPIP)의 모든 문제는 리스닝과 스피킹, 그리고 다른 파트에도 공통적으로 캐나다 실생활과 정보를 다룬다.

 

만약 자신의 영어가 부족하지만 레벨 4정도만 점수가 필요할 경우, 전략적인 방법이 있다. 시험준비 시에 영문법을 공부하지 말고 항상 상황을 떠 올리며 그때마다 대처하는 자신의 의견과 생각을 각 파트별 마다 몇 가지의 표준 ‘Structure(구조)’ 를 정해서, 무조건 외우는 방법 대신, 상황을 나타내는 문장 속에 적용해서 가장 자신 있는 어구를20개 정도라도 입에 배도록 꾸준히 연습해 놓으면 시험 때 당황하지 않고 소신 있게 또박또박 녹음 할 수 있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스피킹 파트에서 녹음 중에 말이 막히는 경우, 주어진 주체(주어)를 가지고 두리뭉실하게 답변을 하는 방법이 있다.

 

채점자가 듣기 원하는 방향으로 충족 시켜줘야 점수를 받기 때문에 주어진 질문에 관련된 얘기를 일반적, 당연한 얘기로 전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대학을 가야만 하냐 라는 질문에 답변 도중 말이 막히면, I think it is good to continue an education because it is very important for his(her) life. 이런 식으로 중립적 입장의 생각과 상식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얘기하면 순간의 위기를 슬쩍 넘어갈 수 있다.

 

‘I think it is good... / I believe that 동명사 is nice’ 같은 중립의 긍정적 표현을 쓰는 것이 좋다.

 

정리/ 스티븐 리(CLC 교육센터 원장)

문의/604-838-3467, clccelpip@gmail.com, 카톡: clc9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