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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이용욱 부동산 칼럼] '빅토리아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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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용욱 작성일17-04-20 14:25 조회9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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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대비판매율 83.4%.. 집값 11.3% 상승 

 

BC주 수도인 빅토리아 지역 집값이 크게 오르고 있다. BC부동산협회에 따르면 3월 평균가격(64만 802달러)은 지난해 보다 11.3% 뛰었다. 이는 BC주 전체평균 가격(77만 1,656달러)이 -10.5% 하락한 것과 대조를 이룬다. 

 

빅토리아 주택시장의 활기를 가늠하는 매물대비판매율(Sales-to-Active-Listings)은 83.4%를 기록했다. 또, 빅토리아 지역의 집값이 프레이져 밸리(63만 9,124달러)지역 평균보다 높아진 것도 눈에 띤다. 지난해 3월만해도 프레이져 밸리지역 집값(72만 521달러)은 빅토리아(57만 5,858달러)보다 훨씬 높았다. 

 

빅토리아 지역의 집값이 크게 오르고 있는 것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외국인 취득세(Foreign Buyer Tax) 부과 대상 지역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게다가 집값이 크게 오른 광역 밴쿠버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마찬가지 이유로 칠리왁(12.6%), 밴쿠버 아일랜드(10.5%) 오카나간 메인라인(10.7%) 지역의 집값 또한 2자리 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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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월 기준 BC주 주택시장 전체 거래량(9,826건)은 지난해 보다 -21.8% 적었다. 이에 따라 거래금액(67억9000만달러) 규모는 30% 줄어들었다. 특히, 광역밴쿠버 주택시장의 올해 1분기 누적 거래규모는 74억1586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4.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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