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동의 부동산 칼럼] 부동산가격! 포트코퀴틀람과 코퀴틀람이 가장 많이 올라. > 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9°C
Temp Min: 7°C


칼럼

부동산 | [최재동의 부동산 칼럼] 부동산가격! 포트코퀴틀람과 코퀴틀람이 가장 많이 올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재동 작성일17-06-15 19:43 조회1,278회 댓글0건

본문

5월들어 프레이져 강북을 위주로 하는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주거용부동산 거래량은 큰폭으로 증가했다.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가격도 많이 올랐다.  

최근 3개월간 주거용부동산 가격은 종합적으로 6.7%가 증가했다.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곳은 포트코퀴틀람인데 3개월만에 10%가 올랐다. 그 뒤를 이어 코퀴틀람이 9.5% 증가하면서 초강세를 보였다.  

주거형태별로 보면 최근 3개월간 단독주택은 약 6% 올랐으며 강세를 보인 지역은 코퀴틀람 9.9% 메이플릿지 7.0% 포트코퀴틀람 12.5% 등이다. 타운하우스도 전반적으로 6% 올랐으며 버나비이스트 11.8% 메이플릿지 9% 뉴웨스트민스터 8.3% 포트무디 8.7% 가격이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아파트는 전체적으로 8.6%가 증가했으며 지역별로는 코퀴틀람 10.6% 뉴웨스트민스터 9.6% 포트코퀴틀람 9.6% 리치몬드 9.9% 밴쿠버이스트 11.3% 웨스트밴쿠버 10.4% 로 강세를 보였다.  

5월 한달간 매물 거래량은 4,364건으로 지난 4월에 비교하면 22.8% 증가했다.  이는 지난 10년 평균보다 약 24% 높은 수준이다. 매물 수요는 주로 아파트와 타운하우스에서 집중적으로 거래가 많았다. 바이어 계층을 분석해 보면 처음 주택을 매입하는 젊은층과 단독주택을 매각하고 규모를 줄여서 가는 다운사이즈 소비자들이 많았다. 

5월 신규 리스팅 유입은 6,044개로 지난 4월보다 약 23.2% 증가했다. 5천개를 밑돌던 4월의 신규 리스팅 유입량 보다는 23% 정도 늘었다. 주거 종류별로는 단독주택이 27% 아파트가 23% 타운하우스가 14% 증가한 매물이 유입되었다. 총매물 재고량은 8,168 건으로 4월보다는 4.5% 증가했다.  

6월에 들어서도 시장의 수요 에너지는 과히 압도적이다. 이자율이 오를 가능성을 제외하고는 시장을 끌어 내릴만한 힘은 당분간 없어보인다. 가격의 방향을 예측하려면 여름을 지나며 시장의 매물 수급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다.  

 

952e27a64d896c6eae7a9c9449ec8207_1497580990_9302.jpg
[추천매물] 코퀴틀람 웨스트우드플라토 $2,588,000 

단독주택 동향 2001년 커스텀빌트 방7, 욕실5, 주차 8대이상 실내 5,892/ 대지 10,387 스퀘어피트 

에어컨, 아름다운정원, 고급자재등 MLS# R216816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