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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대조영이 건국한 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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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12-20 09:23 조회1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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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 말갈의 대조영은 본래 고구려의 별종이다. 고구려가 망하자, 대조영은 그 무리를 이끌고 영주로 이사하였다. …… 대조영은 드디어 그 무리를 이끌고 동쪽 계루의 옛 땅으로 들어가 동모산을 거점으로 하여 성을 쌓고 거주하였다. 대조영은 용맹하고 병사 다루기를 잘하였으므로, 말갈의 무리와 고구려의 남은 무리가 점차 그에게 들어갔다." 

 

- 구당서 -

 

* 발해가 우리 민족의 국가임을 증명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 자료라 할 수 있다.

 

  

"고구려의 남은 자손들이 동류를 끌어 모아 북으로 태백산 아래에 발을 붙이고 국호를 발해라고 하였다."

 

-삼국사기-

 

고구려 멸망(668) 이후 당은 옛 고구려 땅에 9도독부와 42주, 100현을 설치하여 직접 지배하려 하였지만, 고구려 유민의 완강한 저항에 부딪혔다. 당은 이러한 저항을 억누르기 위해서 처음에는 무력을 사용하였으나 효과를 거두지 못하자 요동 및 만주 지역의 저항 세력을 영주(지금의 조양)로 강제 이주시켜 감시하였다. 그러나 이곳에서도 저항 운동은 끊임없이 일어났고, 급기야 696년에는 거란 장수 이진충 등이 반란을 일으켜 이민족에 대한 당의 감시망은 일대 혼란에 빠지고 말았다.

 

 

 

영주로 이주되어 감시를 받고 있던 고구려 장수 대조영은 이진충의 난을 계기로 고구려 유민을 이끌고 말갈인을 이끈 걸사비우와 함께 영주를 탈출하였다. 대조영은 당과 직접 충돌하는 것을 피하면서 걸사비우 휘하의 말갈인들을 규합하여 전열을 보강하였다. 그는 당군의 공격을 피하여 전쟁의 피해를 거의 받지 않았던 만주 동부 지역으로 이동하여 모란강 상류의 길림성의 돈화시 동모산 기슭에 진국(발해)을 세웠다(698).

 

 

 

발해의 건국은 고구려의 멸망 이후 30년 만에 고구려를 계승한 국가가 만주를 무대로 일어났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발해는 8세기 초 일본에  "우리는 고구려의 옛 땅을 수복하고 부여의 전통을 이어받았다."라는 내용이 담긴 국서를 보냈고, 다른 국가들도 발해와 고구려의 연관성을 인정하였다.

 

 

 

당시 동만주 지역에서는 고구려가 멸망한 이후에 당에 대한 저항 운동이 격렬하게 일어나고 있었기 때문에 당의 세력이 거의 미치지 못하고 있었다. 각 지역에 흩어져 살고 있었던 고구려 유민과 말갈인들은 자연히 대조영이 세운 진국(발해)을 중심으로 급속히 통합되어 갔다. 이에 당도 진국을 현실적인 세력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 713년에 대조영을 발해군왕으로 봉하는 유화책을 썼다.

 

 

 

대조영 집단은 원래 속말말갈인으로서 원거주지인 속말수 유역에 거주하다가, 6세기 말 전후에 고구려 안으로 옮겨 와 정착하면서 고구려인으로 동화되었으며, 고구려가 멸망한 이후에는 고구려의 유력층으로 분류되어 영주 지역으로 강제 이주당했다. 즉 대조영은 이미 고구려인으로 동화되어 스스로 고구려에 대한 귀속 의식을 강하게 가지고 있었다. 이에 발해는 고구려 계승국임을 강하게 표방하였다.

 

 

 

발해의 건국으로 이제 남쪽의 신라와 북쪽의 발해가 공존하는 남북국의 형세를 이루었다. 발해는 영역을 확대하여 옛 고구려의 영토를 대부분 차지하였다. 비록 그 영역에 말갈족이 다수 거주하고 있었지만, 발해는 일본에 보낸 국서에 고려 또는 고려국 왕이라는 명칭을 사용한 사실이라든지, 문화의 유사성으로 보아 고구려를 계승한 국가였다.

 

* 고구려는 스스로 나라 이름을 고려라고 하였다.

 

- 중원고구려비 : 장수왕(5 세기)이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지금의 충주지역에 세운 비

 

대조영의 뒤를 이은 무왕(8세기 초) 때에는 영토 확장에 힘을 기울여 동북방의 여러 세력을 복속하고 북만주 일대를 장악하였다. 발해의 세력 확대에 따라 신라는 북방 경계를 강화하였고, 흑수부 말갈도 당과 연결하고자 하였다. 이에, 발해는 먼저 장문휴의 수군으로 당의 산둥 지방을 공격하는 한편, 요서 지역에서 당의 군사와 격돌하였다. 또, 돌궐, 일본 등과 연결하면서 당과 신라를 견제하여 동북아시아에서 세력 균형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어 문왕(8 세기 후반) 때에는 당과 친선 관계를 맺으면서 당의 문물을 받아들여 체제를 정비하고, 신라와도 상설 교통로를 개설하여 대립 관계를 해소하려 하였다. 발해가 수도를 중경에서 상경으로 옮긴 것은 이러한 지배 체제의 정비를 반영한 것이다. 이 무렵, 발해는 이러한 발전을 토대로 중국과 대등한 지위에 있음을 대외적으로 과시하기 위하여 인안, 대흥 등의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였다. 발해는 9 세기 전반의 선왕 때 대부분의 말갈족을 복속시키고 요동 지역으로 진출하였다. 남쪽으로는 신라와 국경을 접할 정도로 넓은 영토를 차지하였고, 지방 제도도 정비하였다. 이후 전성기를 맞은 발해를 중국인들은 해동성국이라 불렀다.

 

* 발해와 신라의 교통로

 

- 신라도 : 발해의 상경을 출발하여 동경과 남경을 거쳐 동해안을 따라 신라에 이르던 교통로를 신라도라 한다. 8세기 전반에 개설된 것으로 추정되나, 자주 이용된 것은 8세기 후반 이후 9 세기 전반까지이다.

 

발해는 왕을 중심으로 하는 중앙집권적 지배 체제를 갖추었다. 중앙의 정치 조직은 3성과 6부를 근간으로 편성하였다. 정당성의 장관인 대내상이 국정을 총괄하였고, 그 아래에 있는 좌사정이 충 ․ 인 ․ 의 3 부를 , 우사정이 지 ․ 예 ․ 신 3 부를 각각 나누어 관할하는 권력 분산의 목적인 이원적인 통치 체제를 구성하였다. 당의 제도를 수용하였지만, 그 명칭과 운영은 발해의 독자성을 유지하였다.

 

발해의 지방 행정 조직은 5경 15부 62주로 조직되었다. 전략적 요충지에는 5경을 두었고, 지방 행정의 중심에는 15부를 두었으며, 그 아래에 주와 현을 두고 지방관을 파견하였다.

 

발해의 군사 조직은 중앙군으로 10위를 두어 왕궁과 수도의 경비를 맡겼고, 지방 행정 조직에 따라 지방군을 편성하여 지방관이 지휘하게 하였다. 국경의 요충지에는 따로 독립된 부대를 두어 방어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10세기 초에 이르러 부족을 통일한 거란이 동쪽으로 세력을 확대해 오고, 발해 내부에서도 귀족들의 권력 투쟁이 격화되어 발해의 국력이 크게 쇠퇴하였고, 결국 거란의 침략을 받아 멸망하였다(926) 

 3c7d112a4274b018ddc77a44736304fe_1513790658_4245.jpg 

* 남북국(발해와 신라)의 형세

 

 

 

 3c7d112a4274b018ddc77a44736304fe_1513790674_5027.jpg 

* 발해의 중앙 관제

 

- 6부의 명칭에는 유교 이념이 반영되어 있다. 충부(인사), 인부(재정), 의부(의례), 지부(군사), 예부(법률), 신부(토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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