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백강 전투 > 교육칼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8°C
Temp Min: 6°C


교육칼럼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백강 전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1-24 14:25 조회555회 댓글0건

본문

 

 

 

 

700년 내려오는 부여성 옛터에

 

봄 맞는 푸른 물 빛깔이 푸르다.

 

구중에 빛난 궁궐 있던 터 어디며

 

만승의 귀하신 몸 가신 곳 몰라라.

 

낙화암 낙화암 왜 말이 없느냐.

 

 

 

깊은 밤 불길에 곡소리 나더니

 

꽃 같은 삼천 궁녀 물속에 든다.

 

임 주신 비단 치마 가슴에 안고서

 

사자수 깊은 물에 진단 말까.

 

낙화암 낙화암 왜 말이 없느냐.

 

- 「낙화암」. 함세덕

 

 

 

나 ․ 당 연합군이 백강으로 가서 육군과 함께 주류성으로 가다가 백강 어귀에서 왜국 군사를 만나 네 번 싸워서 다 이기고, 그들의 배 4백 척을 불태우니 연기와 불꽃이 하늘을 찌르고 바닷물이 붉어졌다.

 

- 삼국사기

 

 

 

천지 천황 2년(663) 3월, 군사 2만 7천 명을 보내 신라를 치게 하였다. (…) 6월 17일(무술) 적(신라)의 장군이 주류성을 포위하였다. 한편 당의 장군은 군선 170척을 이끌고 백촌강에서 전열을 가다듬었다. 27일(무신) 일본의 군선과 당의 군선이 만나 전투를 벌였다. (…) 잠시 사이에 일본군이 패하여 많은 자가 물에 빠져 죽고 뱃머리를 돌릴 수도 없었다. (…) 이때 백제 왕 풍장(부여융)은 몇 명과 함께 배에 올라 고구려로 도주하였다. (…) 9월 7일(정사) 백제 주류성이 드디어 당에 항복하였다. 나라 사람들이 말하였다. 백제 이름이 오늘로 끊어졌다. 조상의 무덤이 있는 땅에 두 번 다시 못 가게 되었다.

 

- 일본서기

 

 

 

660년 7월 18일에 백제의 의자왕이 나 ․ 당 연합군에게 항복하였다. 당의 소정방은 660년 9월 3일 백제 의자왕과 태자 부여융(615~682), 신료 93명, 병졸 2만 명을 압송하여 귀국한다. 대신 백제 땅은 유인궤 등에게 맡겨 다스리도록 했다. 백제는 비록 나 ․ 당 연합군의 기습에 미처 대비하지 못하여 무너졌지만, 유민들은 곳곳에서 부흥 운동을 일으켰다. 백제 무왕의 조카 복신과 30살의 장군 흑치상지, 승려 도침은 왜에 가 있던 의자왕의 아들인 왕자 부여융(부여풍)을 왕으로 추대하고 662년 5월 주류성과 임존성을 거점으로 군사를 일으켰다. 이들은 200여 성을 회복하고 사비성과 웅진성의 당군을 공격하면서 4년간 저항하였다.

 

 

 

663년 6월, 부흥운동세력의 지휘부 내에 분란이 일어나 복신이 도침을 죽이고, 다시 부여풍이 복신을 죽이는 데에 이른다. 663년 8월 27일 드디어 백제의 오랜 동맹국이었던 왜는 백제 부흥군을 돕기 위해 2만 7천 명의 대군을 보냈다. 백제 ․ 왜 연합군은 백강 어귀에서 나 ․ 당 연합군과 격전을 벌였다(663, 백강 전투). 백제 부흥의 운명을 건 이 전투에서 나 ․ 당 연합군은 백제 ․ 왜 연합군의 전선 400척을 궤멸시키는 등 4차례 전투에서 모두 이겼다. 부여풍도 보검 한 자루만 남긴 채 고구려로 달아났고, 부흥군의 최대 거점인 주류성은 함락됐다. 마지막 남은 임존성은 한때는 부흥군의 뛰어난 장수였던 흑치상지의 배신으로 무너졌다. 이로써 백제부흥운동은 3년 3개월 만에 공식적으로는 막을 내린다.

 

* 주류성

 

복신과 도침의 백제 부흥 운동의 근거지로서 그 위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주류성이 지금의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이라는 주장이 현재 통설로 인정되고 있다.

 

* 임존성

 

주류성과 함께 백제 부흥 운동군의 거점이었던 성으로 현재 충남 예산군 대흥면에 있다.

 

 

 

이때 많은 백제인 들이 왜(일본)로 건너갔으며, 왜는 백강 전투 패배로 충격에 빠진데다가 신라와 당나라가 쳐들어올까 봐 몹시 두려워하였다. 이에 한반도식 산성을 쌓아 국방을 강화하고 내부 개혁에 힘을 기울였다. 나라 이름을 '일본'으로 정하고 8세기에는 수도를 '나라'에 정하였으며 '왕'이 아니라 '천황(텐노)'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등 중앙 집권적인 체제를 굳히려 하였다. 8세기 말에는 수도를 헤이안쿄(오늘날 교토)로 옮겨 헤이안 시대(794~1185)가 열렸다. 이때에는 귀족과 사원 세력이 커지면서 왕권이 약화되었다. 귀족들은 무사를 고용하여 점차 독자적인 세력으로 성장해 나갔다.

 

* 이 때 망명한 백제의 왕족

 

구다라노고니키시(백제왕)라는 우지(씨)를 수여받는 등 (의자왕의 아들 선광왕을 선조로 함) 일본 조정에서 활약한 자가 많았다. 이들 일족은 8~9세기 전반에 걸쳐 일본 조정의 요직에 있었으며, 여성은 간무(재위 781~806)·사가(재위 809~823) 천황의 부인으로 세력을 누렸다.

 

 

 

백제는 660년 항복했다지만 663년 백강전투까지 3년 3개월을 더 버텼다. 이런 끈질긴 저항이 결국 취리산회맹의 결과를 이끈 것이다. 백강 전투 이후에도 백제 유민의 독립 열망은 식지 않았다. 참으로 끈질긴 독립 투쟁이었다. <삼국사기>를 보면 백제 유민들은 최소한 671년까지 저항을 이어간다. 과연 백제는 언제 망하였는가?

 

* 취리산 회맹(665년)

 

당의 강요로 신라와 백제가 아니라 계림도독(신라 문무왕)과 웅진도독(백제 부여융)의 지위에서 맺은 조약

 

 

 

백강 전투는 동아시아 국제전(신라, 당, 백제, 왜)으로, 당시 긴박했던 국제 정세의 흐름을 잘 보여 준다.

 

 

 

 

 d61cba37a6e448a938cf31f7b758e206_1516832742_4003.jpg 

* 백강 전투(663)

 

현재의 금강 하구 지역이다.

 

 

 

 

 d61cba37a6e448a938cf31f7b758e206_1516832751_6667.jpg 

* 부여융의 묘지 탁본

 

 

 d61cba37a6e448a938cf31f7b758e206_1516832762_2406.jpg 

 

* 백제 부흥군의 마지막 항전지인 임존성

 

흑치상지의 배신으로 함락되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칼럼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451건 1 페이지
교육칼럼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1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과정 – 주제에 대한 두 가지 다른 접근법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19
45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중국에서의 항일 운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16
44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역사상 세번째 여성 노벨 물리학 수상자가 된 워털루 대학 스트릭런드 교수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33
448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공부와 삶 – 공부가 어려우면 삶도 고통의 연속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26
44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대한민국 임시 정부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22
446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과정) – 주제를 다루는 방법 4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44
44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50
44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태양에 가까운 산 정상이 왜 더 추운 걸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0 72
443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과정) - 주제를 다루는 방법 3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0 55
44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0 61
441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 중급단계 주제를 다루는 방법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3 99
44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3 104
43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도박의 비밀을 알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 120
438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 중급단계 주제를 다루는 방법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 93
43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6 94
43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30 113
435 사고력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는 공부 방법 중급단계의 시작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30 124
434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3 128
433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기초단계 공부 방법 마무리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3 105
432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태양을 향한 인류 첫 탐사 - 파커 탐사선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3 154
431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주제의 확장을 통한 동떨어진 개념의 연결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6 150
430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한국의 1000년 사찰(산사), 세계가 지켜야할 가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6 151
429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주제의 확장을 통한 동떨어진 개념의 연결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9 155
428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잉글리쉬 베이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9 154
427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독도는 우리 땅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9 162
426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나만의 정의를 바탕으로 주제를 확장하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2 146
42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백두산정계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2 139
424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서술을 종합하여 나만의 정의를 만들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6 145
423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신비한 우주쇼 ‘블러드 문’, 안타깝게도 밴쿠버에서는 볼 수 없어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6 226
42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동학 농민 운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6 148
42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학교종이 땡땡땡, 서원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9 136
420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바꾼 질문에 부합하는 서술을 만들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9 140
41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앤트맨처럼 작아지는 것이 실제로 가능할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 217
41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과거시험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 153
417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5감과 6하 원칙을 바탕으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질문을 바꾸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12 127
41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승정원일기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5 114
415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지식의 한계를 확인하기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05 148
41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곰탕 폭발의 미스테리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8 317
41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몽유도원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8 144
412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주제의 선택 그리고 정의를 묻는 질문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8 148
41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백성을 가르치는 올바른 소리, 훈민정음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1 162
410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공부 방법의 기초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21 206
409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선크림 방지법 - 새로운 대안을 찾아야 할 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4 211
408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선종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4 257
407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천재를 넘어서는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 3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14 209
406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고려 불화, 혜허의 수월관음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7 233
405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천재를 넘어서는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 2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6-07 176
40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중력이라는 이름의 코끼리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31 210
403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설화문학과 패관문학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31 191
402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총정리 – 천재를 넘어서는 사고력을 기르는 방법 1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31 197
401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4 225
400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쉬어가는 페이지 – 석가의 깨달음 그리고 두뇌 속 생존본능의 불을 끄는 방…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24 220
399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7 242
398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라돈 침대 - 위험한 것일까? 안전한 것일까?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7 355
397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쉬어가는 페이지 – 석가의 깨달음 그리고 공 2 (두뇌의 작용)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7 207
396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쉬어가는 페이지 – 석가의 깨달음 그리고 공 1 (공을 본다?)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0 205
395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성덕 대왕 신종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3 250
394 [비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왜 남북은 서로 시간이 다를까-남북회담을 계기로 알아보는 국제표준시 석준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3 286
393 [공부 방법을 익히는 공부 방법] 쉬어가는 페이지 – 석가의 깨달음 (추상적 개념, 신념, 그리고 상 3) 민동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3 223
392 [알기 쉽게 풀어쓰는 한국사] 고려청자 심창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6 245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