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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이 보는 한국의 독특한 문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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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야오 작성일18-01-24 15:47 조회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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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국소개 copy

 

평창 동계올림픽이 다가오면서 캐나다에서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영방송 CBC는 최근 한국문화와 관련한 흥미로운 기사를 홈페이지(www.cbc.ca)에 게재했다.

CBC가 캐나다인의 시각으로 소개한 '한국의 8가지 독특한 문화’를 옮겨본다.

 길거리 음식 

한국은 어디를 가든지 길거리에서 음식을 파는 가게들이 많다. 길거리 음식치고 종류도 다양하다. 육류와 해산물에서 떡, 꼬치까지 다채로운 음식들이 있다.    

 

 식당 호출용 벨

식당에서 서버를 부를 때 식탁에 있는 벨을 누르기만 하면 손을 들지 않아도 누군가 주문을 받으러 온다.

 

 초고속 인터넷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터넷망과 속도를 갖췄다. 한국 인터넷 보급률은 92%로 캐나다의 81%보다 높다. 지하철을 포함한 지하공간에서도 와이파이 연결에 문제가 없다.

 

최첨단 화장실

용변 후 중요 부위를 물로 닦아주고 건조 까지 해주는 변기(비데)가 있다. 변기좌석을 데워주는 기능도 있다.

 

요구르트맛 탄산음료

요구르트맛의 탄산음료 ‘밀키스’가 있다. 우유가 들어있어 부드러우면서도 톡 쏘는 탄산음료만의 청량함이 살아있다.

 

한가지 메뉴만 파는 식당

비빔밥, 순두부찌개 등 한가지 음식만 전문적으로 하는 식당이 많다. 만약 캐나다에 치킨너겟만 파는 레스토랑이 있다면 흥미롭지 않을까.

 

온돌

겨울철에 히터를 사용하는 캐나다와 다르게 한국은 바닥에 난방장치를 설치해 따뜻함을 유지한다.

 

디지털 식료품점

2011년 한국 지하철 플랫폼에 디지털 식료품점이 처음 등장했다.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스크린도어 광고판에 올라온 음식 이미지를 휴대폰으로 찍은 다음 스캔해 주문할 수 있다. 주문한 음식은 집으로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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