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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1734 문학 [문학가 산책] 가을 연습
유림/시인(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벗이여우리들의 그날벚꽃이 뿌려지는 백양로 저마다의 꿈으로 걸어 들어가 갈채를 들으며봄날의 함박웃음이 되길 서로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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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문학 [문예정원] 바위 속에
신금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눈 속에 단풍단풍 속엔 바람 눈길 따라 걷는 천길 낭떠러지 산길저 거대한 바위 속엔바다 밑까지 떨어졌다가하늘로 치솟은억겁의 세월 거친 바위 능선 따라걷고 또 걸으며바위 속에 담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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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Watersprite Lake스쿼미시 산행에서.
세상에 공짜는 없다.무엇을 얻으려고 한다면 무언가 댓가를 치뤄야 한다.새벽별보고 출근이 아니라 산행에 가기위해 나선 길이 캄캄한 길이었다.아주 가족같은 산행팀으로 99하이웨이를 달려 간 그곳에 어김없이 입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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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 문학 아버지 가신길.
아버지 가신길. 전재민 시인/수필가. 추억의 사다리 타고 구름다리 건너 저편에서 만난 아버지. 날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토종 꿀벌처럼 일을 하지만 남는 건 퉁퉁 부은 다리 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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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문학 그냥… 바라만 보고 왔지…”
김 유훈 (한국 문협 밴지부) 지난 7월 말, 나는 캘리포니아 주에 목재를 배달하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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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 문학 [아일랜드 이야기] 지옥탈출
1) 친구집에 아침먹으로 가는데 GPS여자 말을 듣고 빙빙둘러 가게됐다. 늘상 가는 집인데 왜 하필 나는 다른길을 택해 먼곳으로 돌아가야 했는지? 2) 친구집에서 아침 식사를 끝내고 조카가 지난번에 선물로 보내준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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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8 문학 [아일랜드 이야기] Nice Miss
"자기는 어찌 저렇게 재미있고 성실한 남편을 만났을꼬?""아, ㅎㅎㅎ 그게. 우리 엄마가 중매했어요.""뭐라? 엄마가 어떻게 엄마가 영어를 잘하셔?""아니, 꼭 중매라기 보다는 결과가 그렇게 됐어요." "제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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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7 건강 [심정석 교수의 건강 이야기] 오메가-3 계란 이야기 (심 박사의 Designer…
지난 8주 동안 나눈 오메가-3 식품 이야기의 핵심은 오늘날 우리가 먹는 음식에 포함된 오메가-6 와 오메가-3 지방산의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너무 높다는 것입니다. 우리 몸도 우리가 먹는 음식을 닮기 때문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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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6 생활 정원섭 회계사 은퇴에 대한 후배 회계사의 단상
안녕하세요, 정원섭 회계사님? 정원섭 회계사님을 알고 지낸것도 어느덧 20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카리스마 넘치고 깐깐하신 정원섭 회계사님, 20년 전에 회계업무를 하실때만 하더라도 매사에 옳고 그름이 아주 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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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문학 [문학가 산책] 제주 섬 안부
이내들/시조시인 바다를 베고 누워 살면서도바다를 못 잊는다면 그도 섬사람 배웅 없는 바다 공항 이륙했다가 주유를 깜박 잊은 갈매기 마냥 모든 걸 다 챙긴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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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4 문학 [문예정원] 라다크를 달리다
박 성 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우리는 우주 한 귀퉁이 지구 같지 않은 곳에 추락했다. 온통 기괴한 암석산과 황량한 돌무더기 벌판. 여기는 필시 화성? 달나라? 먼 산자락 위로 하얀 운무와 만년설만이 덩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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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 사는 이야기>약 픽 코퀴할라(Yak peak Coquihalla…
오늘 우리는 Yak Peak을 가기 위해 해뜨는 아침을 보고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노을이 붉게 물든 하늘을 차에서 볼 수 있었지요.써리에서 만나서 아침 커피를 하고 코퀴할라 하이웨이로 달리던 길에 지난번에 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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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2 문학 [아일랜드 이야기] 무엇을 생각하고 사는가?
앨런교장선생을 초대하여 식사를 함께하고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5천불 수표를 전달했다. 이 금액은 금년에 그림 판매 총액과 함께 같은 뜻으로 살아가는 회사 사장님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 일을 하는데는 조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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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1 문학 [아일랜드 이야기] 막히는 것도 감사해야
내일 아침 9시 서브웨이 컨퍼런스에 참여하기위해 길을 나섰다. 7시 패리를 타기위해 프리웨이를 달리는데 마음이 웬지 불안하다.뭔가가 내 머리를 잡아끄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흠~그러나 계속 달려 패리 승선료를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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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핀란드 늪지 마을.(Finn Slough Richmo…
핀란드 늪지마을 리치몬드엔 강변도로를 따라 쭉이어 지는 트레일이 있는데 자전거가 있다면 자전거로 트레일을 따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자전거가 아니더라도 차를 이용해 서쪽의 강변도로를 걷는 다면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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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 문학 [문학가 산책] 울림이 있는 행복한 삶 타샤 투더
빅토리아 김 (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나이 탓인지 가끔씩 무언가를 잃어버린 듯 허전하고 초조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마다 나는 타샤 튜더의 책을 펼쳐들고 그 시간 속으로 들어가본다. 사랑의 손길로 꽃들이 가득한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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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 문학 [문예정원] 싱글라이프 사십일
정재욱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당신에게 사십 일간의 자유로운 싱글 라이프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위와 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사람들이 어떤 대답들을 할까 궁금하다. 여름방학동 안 아내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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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별자리 지도
14년 여름 처음 온 캐나다 동쪽 도시가 마음에 들었다. 캐나다 안에 프랑스 문화와 불어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는 게 특별했다. 곧 돌아오리라 아쉬운 마음으로 떠났는데 한참이 걸렸다. 이번 여름 어디서 점이 되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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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문학 <전재민의 밴쿠버 사는 이야기>가을 햇살 좋은 어느날.
어제는 겨울같던 날씨가 오늘은 푸른 하늘을 보이고아직 끝내지 못한 연인들의 데이트 같이 따사로움을 즐기는 날입니다.일요일 일찍부터 출근하는 딸 데려다 주면서 쇼핑을 하고그냥 집으로 돌아 오지 못하고 강변을 거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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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 문학 (시조) 삶은 강물이듯 (프레이저강 기슭에서)
시조 시인 박 건배 태고쩍 설화담은 만년설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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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 문학 [아일랜드 이야기] 마학신
마광수교수가 만 65세로 9월5일 별세했다. 오래 전 밴쿠버에서 살때 밴쿠버 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할 당시였다.회원 네 명이 돌아가면서 릴레이 소설을 썼는데 그 첫 번째를 쓴 회원이하필이면 제목을 '제비'로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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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 문학 [아일랜드 이야기] 마음이 재촉 할 때
저녁 식사 후 Ann's Balcony Q 를 조금 터치업하고 다음 그림 튜립을 손질하려고 캔버스를 잡는데 마음이 수영장으로 달려간다. "아이고 오늘은 좀 쉬자""아니, 요즈음 며칠 못 갔잖아. 그러니까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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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 건강 [심정석 교수의 건강 이야기] 오메가 음식에도 陰陽 의 원리가 있다?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나눈 이야기를 요약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식품으로 사용하는 지방에는 오메가-6 와 오메가-3 지방산이 있습니다. 둘 다 우리의 생명유지와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현재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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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 여행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 Brandywine Mountain
해발고도 2213미터 엘레베이션 게인이 865 약 12키로 그러니까 산행거리가 짧아 소요시간도 7~8시간 걸린다.그만큼 빡센 산행이라 할 수 있지요. 짧은 시간에 높이 올라가야하니 가파를 수 밖에 없는 곳...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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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 여성 [아일랜드 이야기] 용기 기르기
인생살이 무슨 일이든지 배우려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제1) 수영 못하던 내가 마흔 세 살에 겨우 개구리 수영을 배웠다. 그것도 수영장안에서 만난 어느 의사선생으로부터다. 내가 물 속에서 허우적거리니까 그분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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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 여성 [아일랜드 이야기] 절실해야 한다
무슨일에든지 절실하지 않으면 매일 그 타령이다.돈 버는 일도 집에 먹을것이 좀 있으면 왜 그렇게 힘겹게 일해? 라는 마음으로느슨하게 일 한다. 우리 회사에서 일 하는 직원들의 양상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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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 여성 [아일랜드 이야기] 나는 왜 눈물이 날까 댓글1
모차르트 음악을 들으면서 바느질을 한다.애이프런을 몇 개 만들려고 천을 사 왔다.작년에도 새 이이프런을 만들어 부엌에서 일하는 도우미들의 얼굴이훤 했는데 금년에는 드레스코드에 맞추느라 빨강과 흰 천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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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 여성 [아일랜드 이야기] 늙어서 좋은 것 바빠서 좋은 것
하 참대체 무슨 얘기를 할려고 그러는가?늙은 것도 서럽고너무 바쁜것도 별로 환영할 만한 life 가 아닌데. 우리 일생에 누구에게나 가끔씩 벌어지는 일이다.꼭 그 사람을 만나서 떠져야하는 일이 생길때가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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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 건강 [심정석 교수의 건강 이야기] 오메가-3 식품의 효능
우리가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할 가장 중요한 오메가-3 지방산은 대략 3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ALA(Alpha-Linolenic Acid)이 있고, 동물이나 생선이 이 식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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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 자동차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캐나다에서 운전면허와 나의 차이력 2 댓글1
캐나다에서 운전면허와 나의 차이력.(2) 캐나다에선 운전면허가 곧 신분증이다. 물론 SIN card가 있지만 신카드엔 사진이 없어서 운전면허가 없을때는 학생증이나 기타 사진이 들어간 증명서가 있어야 한다.지난번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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