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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562 문학 [문예정원] 생명
생명                        김도형 지음 / 캐나다 한국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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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문학 [문학가 산책] 나의 염소는
<문학가 산책>                      나의 염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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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문학 [한나의 우아한 비행] 봄 마중
“소원 빌어요.” 오늘도 친구는 어김없이 말했다. 화엄사로 가기 전 사성암 커다란 소원바위에 올랐을 때였다. 우리는 종종 사찰이나 성당을 함께 걷곤 했는데, 그때마다 친구는 내게 소원을 빌라고 했다. 마음속으로 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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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문학 [문학가 산책] 꽃잎 한장의 무게로 떠나기
꽃잎 한장의 무게로 떠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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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문학 [문예정원] 봄에 만나는 민들레
봄에 만나는 민들레 캐나다의 겨울은 한국보다 한 달 먼저 찾아와 4월 중순까지 길게 이어진다. 바람도 세게 불고, 눈도 많이 와서인지 겨울을 떠올리는 사람들은 어두운 긴 터널을 지나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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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문학 [문예정원] 봄이라네, 이제는
봄이라네, 이제는 이상목/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절기는 춘분인데마음 밭은 까탈 하다서툴게 이별하는 춘설의 반란인가나의 집천이백 고지 엇박자로 수를 놓다밤사이 음각으로발자국을 남기고 간고라니 떼 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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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문학 [문학가 산책] 살아가는 이유
살아가는 이유 송요상(시인, 한인문학가협회 회원) 어떤 근성을 가진 소유자였을까.순응하는 기질이었는지반항하는 기질이었는지아니면 차분하였는지부유했는지고집쟁이였는지노예기질로 살았는지전생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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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문학 [문학가 산책] 오, 다이어트
바야흐로 만물이 소생하는 이 계절에 많은 이들이 소망하는 것이 있다. 바로 근사한 몸매를 만드는 일이다. 겨우내 두터운 외투에 감추어졌던 군살들이 얇아진 옷 위로 불룩이며 드러나는 건 시간 문제다. 기나긴 겨울 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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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문학 [꿈배를 띄우자] 좋은 일을 하려고 해도 용기가 필요하다.
얼마 전 남편이 이런 저런 검사를 받기위해 종합 병원에 갔다. 병원 주차비는 비싸다보니 검사가 언제 끝날지 알 수가 없어 주차비를 어느 정도 지불해야 하는지 고민됐다. 주차시간을 짧게 설정하면 검사 받다 나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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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문학 [문학가 산책] 오로라- 김태영
오로라 은장도 굽은 칼날 위엔 청색의 밤 천 개의 눈을 가진 용별자리 아래로장난꾸러기 별똥별이 굴러간다 지구별이 부른순한 초록 연기 피어오르면 북극은 집을 짓고드디어 빛이 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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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문학 [문예정원] 반병섭 목사님과의 만남
“반병섭 목사님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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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문학 [문예정원] 神의 이름,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K2, 캉첸중가, 로체, 마칼루, 초오유, 다올라기리, 안나푸르나... .눈의 나라 히말라야는 신의 존재다. 감히 범접하기 힘든 산의 모습이 신의 자세다. 산맥이 얼마나 길고 높은지 지상을 가르고 하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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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문학 [한힘세설] 사임당 그녀의 정원
  사임당 그녀의 정원 날씨가 풀리면 사임당을 만나러 가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다. 날씨도 날씨지만 사실 「사임당평전」을 주문해서 읽고 있었기에 마저 읽고 난 뒤로 미루고 있었다. 새 사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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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문학 [한나의 우아한 기행] 봄, 교실에서
“영어 선상님, 우리 가하를 계속 가르칠 수 있게 되었다면서요. 가하가 복이 많지요. 금요일 퇴근하고 우리집에 놀러오이소.” 새학년이 시작되기 전 가하 할머니의 반가운 초대가 있었다. 우리 셋은 언덕 위 할머니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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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문학 [문학가 산책] 발에 달빛을 쏟아붓다
유병수 / 시인. 소설가산사의 밤이 깊다창문에 불빛이 흔들리며달을 가린다어두운 샘의 어둠을 깨고바가지로 달을 뜬다 달이흔들린다 바가지 안에숨는다달을 발에 쏟는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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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문학 [문예정원] 창문에서 창문으로
신금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동부 지역 시간에 맞추어  두 개의 불 나란히 들어오면지난 여름 의자에 앉아책을 읽던 앞집 그녀   긴 그림자로 일어난다자작나무 가지 늘어진 그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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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문학 [캐나다 한 중간에서] 무엇을 잃었을까
잃기 전에는 알지 못했다무심코 항상 옆에 있었던 당신을 잃고서마음속은 헝클어 졌다당신이 가장소중한 순번의 첫번째 였다는 것을 알게 된 후에는 당신이 떠난 후였다 당신의 무게가 얼마큼 인지 마음이 먼저 재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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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문학 [문예정원] 시어머님의 유품
 김 진 양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봄이 되면 집안 구석구석을 정리정돈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는 모든 여인네들이 느끼는 일 일 것이다. 긴 겨울 동안 바깥 활동이 줄고 평소보다 조금씩 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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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문학 [문학가산책] 정전
유림/시인(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회원)   어둠이 시작되면거리의 바람이 가로등을 켠다상점의 이마들이 네온싸인을 단다집들이 불빛을 하나둘씩 창문에 건다 불빛 아래에서주방에선 가스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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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문학 [문예정원] 긴머리
긴 머리                   김영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붓꽃 씨앗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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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문학 [캐나다 한 중간에서] 약속
 약속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바람따라 물따라 흘렀으면 좋겠다너와 나 약속이 필요 없는 사이였음 좋겠다하늘에 운명을 맡기어 너를 생각 안 하여도알아서 만나고 잘 이별하게 만들겠다.약속 없이 살고 싶다너와나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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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문학 [문예정원] 갭 이어(Gap Year), 나의 일년
‘갭 이어(Gap year)’란 학업을 병행하거나 잠시 중단하고 봉사, 여행, 진로 탐색, 교육, 인턴, 창업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통해 향후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말한다. 영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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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문학 [문학가 산책] 봄 나무 숲에서
기다림을 푸는 일을하늘은 햇빛으로 하는 것일 게다 영원에서 깨어나는순간의 눈부심을땅은 물로 빚는 것일 게다 어둠과 밝음 사이로 일어오는 바람이하늘을 푸르게 하는 것일 게다 꽃송이가 빛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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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문학 히틀러 자서전, 70년 만에 출판이 허용된 이유는?
  수천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인 나치 독일을 가능케 했다는 점에서 가장 불온한 서적 중 하나인 아돌프 히틀러의 자서전 『나의 투쟁』이 70년 만에 처음으로 독일에서 출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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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문학 한인의 날 제정 선포에 따른 축하 시
 민초    이   유식 시인 (캐나다)   맥박이 뛴다 오대양 육대주에 700만 한민족의 맥박이 뛴다 망망히 푸르고 푸른 하늘과 海原이 마주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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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문학 한국인의 멋(2) - 꽃과 나무
[안상엽 박사의 마음 양식]   삼천리 금수강산 수놓은 꽃과 나무 들, 한민족 걸어온 자취 보여주고 있어 한국인의 다른 ‘멋’을 찾아보면 자연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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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문학 한국인(Korean)의 얼굴(正體性)
 [안상엽 박사의 마음 양식]           현재 지구 표면에 살고 있는 세계 인구는, 2014년 12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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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문학 한국인 최초 맨부커상 한강은 누구?
소설가 한강이 한국인 최초로 맨부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중앙포토] 한국인 최초로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Man Booker International Prize) 수상자가 된 한강(46)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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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문학 한국인 같은 외국인 번역가 등장, 문학 한류 빛이 보인다
지난 10월 채만식의 소설 ?탁류?의 무대인 전라북도 군산을 찾은 번역아카데미 수강생들. 작품의 현장에서 생생한 문학 수업을 받았다. 이들은 고창 등 호남지역을 2박3일 간 둘러봤다. [군산=프리랜서 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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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문학 하퍼 리 55년만의 신작 '파수꾼' 출간 앞서 첫 챕터 공개돼
  출판사 열린책들, 시차 고려 15일 출간 소설 '앵무새 죽이기'의 작가 하퍼 리(88)의 두 번째 소설인 '파수꾼'(Go Set a Watchman) 내용 일부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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