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3°C
Temp Min: 9°C


LIFE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197건 1 페이지
LIFE 목록
번호 제목 조회
197 생활 정원섭 회계사 은퇴에 대한 후배 회계사의 단상
안녕하세요, 정원섭 회계사님? 정원섭 회계사님을 알고 지낸것도 어느덧 20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카리스마 넘치고 깐깐하신 정원섭 회계사님, 20년 전에 회계업무를 하실때만 하더라도 매사에 옳고 그름이 아주 뚜
110
196 생활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영화 택시 드라이버를 보고 댓글1
영화 택시 드라이버를 보고. 전재민 시인/ 수필가.8월22일 화요일, 지난번에 본 군함도 영화에 이어 이번달에만 2개째 영화를 본다고 궁시렁대는 옆지기의 말을
165
195 생활 꽃심의 전주, 세계를 품다
재외 한글학교 교육자 한국전통문화연수를 마치고 해오름한국문화학교 박은숙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올 여름, 해봄재외동포교육재단을 통해 9박10일간 전주시 주최, (재)한국전통문화전당이 주관한 재외동포 교육자 한국전통문
109
194 생활 <전재민의 밴쿠버사는 이야기>행복한 외식을 하고 싶다. 댓글1
행복한 외식을 하고 싶다. 한국에서 회사기계를 수리하러 온 손님을 모시고 전에 한번 먹어 본적이
268
193 생활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의 브런치 즐기기
Let's grab some Brunch !벤쿠버에도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곳곳에 벚꽃 개화가 시작되고 날씨가 맑아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야외로 나와 브런치를 즐기고 있다.여기서 브런치(brunch)란? br
1301
192 생활 흰머리·피부·눈 색소 통제 유전자 'IRF4' 밝혀졌다
조지 클루니 은발. [사진 CNN] 흰 머리(grey hair) 유전자가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졌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카우스툽 아디카리 박사팀은 “머리카락
205
191 생활 흙·물·바람에 매일 아침 큰절 … 풀 잘 매는 ‘풀매도사’ 됐죠
박정호의 사람 풍경] 변산서 농업공동체 실험 20년, 윤구병 대표 윤구병 대표가 파안대소를 하고 있다. 그의 표현을 빌리면 ‘생계형 웃음’이다. 코보다 입이 튀어나와 그가 웃고
151
190 생활 휘슬러 시즌권 가격 8년 전 수준으로 돌아간다
북미 최고의 스키 리조트로 꼽히는 휘슬러 리조트의 시즌권 가격이 큰 폭으로 내려갈 전망이다. 캐나다 CBC는 9일 휘슬러 스키 리조트가 미국에 본사를 둔 베일 리조트에 14억 달러에 매각되면서
1113
189 생활 환경 위기로 지구 황폐화 … 그냥 두면 ‘인간 없는 세상’ 온다
자연보전연맹·람사르협약 … 국내·외 환경단체 다수 참석8일 제주 서귀포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세계 리더스 보전 포럼’ 개막식에서 주요
102
188 생활 홈디포 씨앗이 환각 작용…슬래피 그래스 등 3종 씨앗
'씹으면 마약' 10대들 주의 환각효과를 낼 수 있는 씨앗이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가 되는 씨앗은 하와이안 베이비 우드로즈, 블루 모닝 글로리, 슬
150
187 생활 혹시 나도···향후 10년 내 로봇이 대체할 직업은?
스위스 다보스포럼을 주관하는 세계경제포럼(WEF)은 '일자리의 미래' 보고서에서 "인공지능·로봇기술·생명과학 등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이 닥쳐 상
356
186 생활 할로윈, 펌킨 익스프레스 기차 즐기세요!
할로윈(Halloween)이 다가오고 있다. 10월 마지막 날인 31일,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교민들이 많다.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게 할로윈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있다.
1006
185 생활 한국인이 선호하는 과학기술은 D램과 포니
한국사람이 선호하는 과학기술은 D램 반도체와 자동차 포니인 것으로 조사됐다. 광복 70년을 맞아 미래창조과학부가 1만756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다. 분아별로는 전기전자(25.9%)에 대한 기술선호도가 가장
96
184 생활 한국인의 '소맥' 사랑…평일 거의 평균 한병씩 마셔
조제복(49)씨는 주변에서 알아주는 ‘소맥 마니아’다. 일주일에 두세 번은 소주와 맥주를 섞어 즐겨왔다. “알코올 도수와 탄산 비율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게 장점”이란
181
183 생활 한국의 청춘 - 2030 축의금 얼마 내나
만원 줬는데 돌아온 건 5만원, 잠이 안 왔다 250명에게 물었더니 평균 5만5000원 내 … 절친은 15만원 기준은 친밀도 86%, 받은 만큼 42% 축의금(祝儀金)은
396
182 생활 한국의 앞선 쓰레기 재활용 기술, 밴쿠버에 선보인다
기술 협약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함께 했다. (사진 좌측부터: 이양호 상명대 교수, 최강일 상명대 교수, 이순걸 삼우 티시시 대표, 탄 트롱(Tan Truong) 파머스 프레쉬 버섯농장 대표, NTS 이규헌 대
1509
181 생활 한국, '살기 좋은 나라' 28위-캐나다 6위
한국이 영국 싱크탱크가 선정한 '살기 좋은 나라' 28위에 이름을 올렸다. 2일(현지시간) 영국 싱크탱크 레가툼 연구소가 세계 142개국을 대상으로 발표한 '2015 레가
174
180 생활 하버드대 교수가 말하는 한국인 노래 잘하는 이유 5가지
‘마늘냄새가 난다’ ‘성격이 급하고 무례하다’ ‘부지런하고 수학을 잘한다’ 서양 사람이 한국인에게 가진 고정관념이다.
220
179 생활 평범한 사진도 걸작으로…무료 사진 앱 6가지
최신형 휴대폰의 강력한 카메라 기능으로도 어쩐지 밋밋한 사진 뿐이어서 아쉽다면 스마트폰의 사진앱을 활용하자. 180도 달라진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서 모두 제공되는 무료 어
107
178 생활 편한 휴식 보장하는 6가지 활동
육체와 정신, 각 분야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많다. 상사가 당신을 힘들게 하거나 가족과의 갈등, 혹은 중요한 일이 잘 해결되지 않을 때 어떤 대처를 하는지 중요하다.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다음과 같은
130
177 생활 펑크 패션 대모, 영국 총리 자택에 탱크 몰고간 까닭은?
반항적인 젊은이들의 펑크 패션을 주도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74·사진)가 지난 11일(현지시간) 하얀 탱크를 몰고 영국 옥스퍼드셔 위트니에 있는 데이비드 캐머
108
176 생활 트위터 떠도는 고인들…아인슈타인도 왕성히 활동
고인의 이름을 내건 계정을 사적 이익 창출에 이용하는 풍토 사라져야 얼마 전 우연히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글을 읽었다. 사실은 글이 아니라 트위터 메시지였다. 심지어 아인슈타인이 생전에 했던 적이 없는
124
175 생활 퇴직자 선호 1순위의 그늘 … 아파트 관리소장 사고판다
주택관리사 5만, 일자리 1만여 개 “빨리 일 구하려면 500만원 입금” 위탁관리업체 대놓고 뒷돈 요구 경기도 수원시에서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
143
174 생활 탈북 과정의 상상 못할 고통,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탈북 수기, 20여 개국서 펴내는 탈북인 이현서 2013년 2월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 행위예술센터에서 열린 테드(TED) 강연에서 이현서씨가 탈북자 인권 등에 관해 영어로 설명하고 있다. [TED] 북한
94
173 생활 타깃, 아동 성 구분 마케팅 폐지
대형 유통업체 타깃이 성(性)에 따라 물품을 진열·판매하는 정책을 폐지하기로 했다. 앞으로 매장 제품들을 ‘소녀용’‘소년용’으로 구분하지 않겠다
105
172 생활 코마 상태서 깨어난 뇌과학자 "죄 많았다면 그게 지옥"
2008년 11월 10일 새벽, 미국 버지니아주 린치버그에 살던 이븐 알렉산더(63·당시 나이 55세) 박사는 등에 통증을 느껴 잠에서 깼다. 힘겹게 몸을 일으켜 욕실에서 뜨거운 물에 몸을
387
171 생활 캐나다인 마리화나 흡연 시인하면?
미국 입국 영구 금지 당한다. 워싱턴주 국경 세관에서 질문 워싱턴주는 오락용 마리화나 흡연이 합법화 되어 있다. 그러나 캐나다 사람들이 워싱턴주에 들어올 때 국경 세관원에게 오락용 마리화나를 피워본
982
170 생활 캐나다 연구진, “남성의 ‘성(性)욕구 인지도’ 여성에 비해 낮다”
여성에 비해 남성이 배우자의 성적 욕구를 파악하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토론토대학과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의 심리학 교수들이 공동으로 연구,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상대방이 성적관계를 원
123
169 생활 캐나다 내 살기좋은 도시 1위 ‘오타와'
수도 오타와가 국내에서 가장 살기좋은 곳으로 평가됐으며 이민자가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토론토는 10위권안에도 들지 못했다. 8일 경제전문 메가진 ‘모니센스’에 따르면 전국 219개
279
168 생활 최은희 '늙어봤니, 나는 젊어봤다'
배우 최은희 선생을 인터뷰하는 날 아침, 담당 기자인 박정호 에디터와 회사 근처에서 우연히 맞닥뜨렸다. 뭐하냐고 물었더니 수선화를 구하러 다닌다고 했다. 근처 꽃가게를 죄다 다녔는데 수선화가 없다고 푸념했다
124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