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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자외선 차단제 하나만 잘 발라도 '촉촉 꿀광채' 피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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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bear300 작성일15-05-17 08:29 조회2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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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자외선만을 차단하는 일차원적인 선크림은 잊어라. 자외선 차단제 하나만 발라도 촉촉하고 광채 있는 조명 피부를 만들어줄 똑똑한 제품이 등장했으니! 
 



1 아벤느 트레 오뜨 프로텍씨옹 크렘 미네랄 SPF50+ PA+++ 
100% 미네랄 필터를 사용한 안전한 자외선 차단제. 비타민 E, 프리토코 페릴이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에 강력한 유해 산소 생성을 억제한다. 온천수 스프레이와 함께 사용하면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다. 50㎖ 3만4천원 
에디터의 평 쫀쫀한 텍스처라 피부 밀착력이 뛰어나다. 컬러가 추가되어 있어 다크서클과 피부 톤 보정도 탁월하다.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커버력이 눈에 띈다. 

2 랑콤 UV 엑스퍼트 XL-쉴드™ SPF50 PA+++ BB 컴플리트 
자외선 필터 2개가 추가되어 장파 UVA 차단 강화와 피부 톤 보정도 가능한 제품. 가벼워진 텍스처로 피부에 자극을 주는 미세먼지로 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50㎖ 7만7천원대 
에디터의 평 기미나 잡티가 많지 않다면 굳이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않아도 피부 톤을 균일하게 보정해준다. 요즘 베이스 메이크업 트렌드로 꼽는 리얼 스킨을 실현해주는 제품이다. 

3 프리메라 스킨 릴리프 UV 프로텍터 SPF50+ PA+++ 
피부 안색을 높여주는 브라이트닝 기능의 자외선 차단제. 블랙 시드의 발아 에너지로부터 나오는 항산화 효과가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다이옥산, 동물성 원료 등 5가지 성분을 배제한 5-FREE SYSTEM을 처방, 수분 공급과 동시에 피부 피지 분비를 조절해 유수분의 밸런스를 맞춰준다. 50㎖ 2만7천원대 
에디터의 평 수분 베이스의 자외선 차단제다. 산뜻하게 발려 마무리감이 깔끔하다. 바로 화장을 해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흡수력도 짱짱하다. 

4 에스티 로더 크레센트 풀 사이클 브라이트닝 UV 프로텍터 SPF50 PA+++ 
국내 론칭되기 전부터 철벽 UV라는 애칭으로 뷰티 피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제품이다. 피부 본연의 브라이트닝과 피부 개선 능력을 촉진시켜주는 데 효과적이다. 30㎖ 가격미정 
에디터의 평 유분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바르고 나면 피부에 광채가 돈다. 피부의 붉은 기를 잡아줘 피부 보정 기능도 어느 정도 갖췄다. BB크림이나 팩트를 사용하기 전에 베이스를 다잡아준다.

5 시세이도 퍼펙트 UV 프로텍터 SPF50+ PA+++ 
물과 땀에 노출되면 더 강력하게 피부를 보호해주는 기능이 작용하는 제품이다. 피부 표면의 미세한 굴곡을 매끈하게 메워주며 주름이 생기고 피부 톤이 칙칙해지는 것을 막아준다. 50㎖ 5만8천원 
에디터의 평 수분감이 충만한 에센스처럼 거친 피부결을 보드랍게 정돈해준다. 수분 크림과 섞어 로션처럼 수시로 발라주면 좋을 듯.

 



6 바이오더마 포토덤 미네랄 선 스프레이 SPF50+ 
엄마와 아이가 함께 사용하는 선 제품이다. 화학 성분을 배제한 미네랄 성분의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이며 피부 자생력을 강화시켜주는 국제 특허 성분이 들어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부위에 사용할 수 있다. 100g 4만3천원 
에디터의 평 번들거림이 적고 끈적임 없이 발린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휴대하면서 사용하기 편하다. 아이와 함께 사용해도 될 만큼 저자극 제품. 

7 겔랑 블랑 드 펄 UV 쉴드 SPF50+ PA+++ 
자외선 차단 기능과 지속력을 높인 제품. 피부 세포에 존재하는 자연 방어 시스템을 사전에 강화해 모든 세포층에 본연의 방어력을 키워준다. 눈에 보이지 않는 투명한 보호막으로 생기 있게 빛나는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30㎖ 8만1천원 
에디터의 평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나면 피부 땅김이 느껴지는 것이 다반사인데 이 제품은 촉촉한 피부 상태가 제법 오래 유지되어 피부 자체가 건강해 보인다. 가볍게 발리며 흡수력도 빠르다. 

8 비오템 워터딥 자외선 차단제 SPF50+ PA+++ 
피부에 이중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속 가장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여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손상시키는 UVA 장파를 차단한다. 활성 스파 플랑스콘 성분이 외부로부터 자극받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30㎖ 4만9천원 
에디터의 평 지금까지 자외선 차단제들이 자외선 단파에 집중한 것과 달리 이 제품은 피부 속까지 전달되는 자외선 장파를 차단한다는 점에서 신뢰가 간다. 수분감이 충만하면서 실키한 마무리로 사용감은 good! 

9 클라란스 UV 플러스 HP 데이 스크린 하이 프로텍션 SPF40 
프랑스 프로방스 유기농 캔털루프 멜론에서 추출한 과산화물 제거 효소로 산화에 대항하는 고기능 성분을 넣었다. 초극세결정 입자인 티타늄 옥사이드로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30㎖ 5만9천원 
에디터의 평 오일 프리 타입의 가벼운 텍스처라 바르고 나면 피부에 잔여물이 남지 않고 완벽하게 스며든다. 눈과 코가 동시에 즐거워지는 제품이다. 

10 키엘 울트라 라이트 데일리 UV 디펜스 SPF50 PA+++ 
활성 산소에 의한 피부 손상을 막아주고 자외선과 UVB까지 차단해주는 3가지 필터 기능이 추가되었다. 자극받은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주면서 톤 업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30㎖ 2만9천원 
에디터의 평 수분 크림처럼 피부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흡수되어 톡톡 두드려 바를 필요가 없다. 제품을 바르고 화장을 해도 밀리지 않는다. 


제품 협찬
랑콤(080-022-3332), 키엘(02-3497-9694), 시세이도(02-3456-0103), 아벤느(1899-4802), 겔랑(080-343-9500), 프리메라(080-023-5454), 바이오더마(080-0011-7676), 클라란스(080-542-9052), 에스티 로더(02-3440-2772), 비오템(02-3497-9705)


기획 레몬트리 민영, 사진 박충열(10+sim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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