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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 최고의 눈썹 마스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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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dbear300 작성일15-05-23 08:20 조회3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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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brow Mascara
숱 없는 눈썹도 아찔하게, 눈썹 마스카라
당신의 아바타가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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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연스러운 눈썹이 유행입니다. 너무 진하게 그리거나 눈썹 꼬리를 길게 빼지 않습니다. 화장을 처음 할 때 배웠던 ‘눈썹 3분의 2 지점에 눈썹 산을 그린다’는 원칙대로 했다간 외계인 취급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내 눈썹 모양 그대로, 최대한 자연스럽게 눈썹 결을 살려주는 게 포인트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눈썹 숱이 많은 사람의 얘기죠. 눈썹 한 올 한 올이 소중한 사람은 자연산 눈썹이 난감합니다. 눈썹을 풍성해 보이게 만드는 화장품이 있습니다. 바로 눈썹 마스카라입니다. 일반 마스카라가 속눈썹을 풍성하고 길어 보이게 만들어주는 것처럼 눈썹 마스카라도 눈썹을 깔끔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모발 색에 맞춰 눈썹 색도 바꿀 수 있습니다. 백화점, 드러그스토어, 온라인쇼핑몰에서 제일 잘 팔리는 눈썹 마스카라를 직접 써봤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에서 만든 신생 화장품 ‘문샷’은 신제품으로 도전했습니다.



은주 “가장 자연스럽고 품위 있어 보여”
민희 “되레 공들여 화장한 느낌이던데”
 

 
 
지원=네 제품 중 솔이 가장 작고 정교하게 생겼어. 모양도 삼각형이라 손재주가 없는 편인데도 섬세하게 잘 바를 수 있어. 주변 사람들도 맥을 썼을 때 인상이 깨끗하고 선명해 보인다고 하더라.

은주=솔이 단단해서 더 잘 발려. 바를 때 건조한 감이 있는데 그래서 더 깔끔하게 발리더라. 나처럼 눈썹(아이브로) 마스카라를 처음 쓰는 초보자도 사용법에 크게 신경 안 쓰고 바를 수 있어서 가장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지. 색감도 가장 자연스럽고 품위 있게 나왔어. 난 머리를 밝게 염색한 편이지만 그래도 눈썹을 머리 색에 맞추기보다 한 톤 어둡게 하는 게 더 좋아. 나이가 있는데 너무 눈썹 색이 밝으면 너무 도드라져 보일까 봐 부담되거든.

소엽=티 나지 않게 내 눈썹 숱을 잘 살려주더라. 난 원래 눈썹을 진하게 그리진 않지만 결 정리는 하는데 맥은 액이 눈썹에 뭉치지 않고 결을 가지런하게 잘 잡아줬어. 그래서 숱도 더 많아 보였어.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다고 설명서에 써 있길래 주말에 이걸 하고 수영장엘 갔는데 하나도 안 지워졌어. 번지지도 않았고. 단점을 찾기 힘든 제품이야.

정=난 숱이 별로 없는 편이라 마스카라 한 후에 손가락 끝으로 살짝 문질러서 눈썹이 없는 부위를 채웠는데 맥이 제일 좋았어. 다른 건 뭉치거나 지저분하게 번지는데 맥은 자연스럽게 잘 펴졌어. 한데 손이나 휴지로 잘 지워져서 금방 지워지지 않을까 걱정됐어.

민희=마르기 전엔 금방 지워지는데 일단 마르고 나면 맥이 제일 오래 유지돼. 물에 그냥 지워지는 제품도 있었는데 맥은 클렌징 오일로 지워야만 하던걸.

정=그런 거였구나. 마르기 전엔 잘 지워지니까 수정이 편하더라. 또 난 염색을 아예 안 한 검은색 머리인데 색상이 잘 어울렸어.

 
경희=맥은 컬러가 여섯 가지로 품평한 제품 중에 가장 다양해.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다워.

수휘=난 아이브로 마스카라는 처음 써봤는데 맥은 펜슬보다 사용하기 편했어. 펜슬은 끝이 뭉툭해지기도 하고 굵기가 다르게 나오기도 해서 그리기 힘든데 두께나 양이 균일하게 나오니까 그리기 좋더라. 게다가 이건 눈썹이 없는 부위에 바르면 있는 것처럼 보여서 숱이 많이 보여. 눈썹을 만들어주는 느낌이랄까.

민희=색도 그렇지만 자연스러운 느낌은 고운 입자 때문인 것 같아. 다른 건 액을 바르는 느낌인데 맥은 눈썹 한 올 한 올에 파우더가 묻는 느낌이 나. 손등에 테스트해 봤을 땐 잘 묻지 않는데 눈썹에 할 때는 솔 사이사이에 묻은 액이 털에 잘 묻는 것도 신기해. 솔의 섬세함이 남달라.

혜영=다들 자연스럽다고 하는데 나는 오히려 화장을 공들여 아주 잘한 것처럼 눈썹이 예쁘게 만들어진 느낌이었어. 전문가가 만져준 눈썹처럼 화장이 잘돼 보여. 완성도 있게.

민희=나도 그랬어. 예쁘게 화장한 느낌이 나. 보송보송하게 컬러만 나는 게 아니라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광이 나. 키스미도 광이 있고 문샷은 펄이 있지만 그래도 맥의 광이 제일 보기 좋았어.

경희=맥을 바르면 방금 세수하고 나온 것처럼 눈썹이 촉촉해 보였어. 

 

맥 워터프루프 아이브로 마스카라

워터프루프 타입. 총 6개 컬러로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레드 브라운톤의 레드 체스트넛 컬러다. 5g 2만4000원.



클리오

혜영 “타투펜이 붙어 있어 일석이조야”
은주 “마스카라 액이 너무 뭉텅뭉텅 나와”

 
 
혜영=눈썹 마스카라와 타투펜이 하나로 붙어 있어 일석이조 제품이야. 타투펜은 처음 봤는데 없던 눈썹이 생기진 않지만 어두운 톤으로 은은하게 눈썹 라인을 그릴 수 있어 신기했어. 이름은 타투지만 문신한 것처럼 진하지도 않고 눈썹이 없는 부위에 자연스럽게 라인을 잡아주니까 화장할 때도 편해. 마스카라로는 눈썹을 살짝 빗어주기만 하면 되고. 이 두 개가 하나로 붙어있으니 완벽한 눈썹 제품이 됐어. 자연스럽고 선명한 눈썹 화장을 원할 땐 이거 하나만 있으면 끝이야.

혜민=눈썹 타투 제품이 아예 없던 건 아니지만 눈썹 마스카라와 합쳐 놓으니 정말 시너지 효과가 나. 단점은 타투한 부위 살이 조여드는 느낌이 들었어.

정=난 그런 느낌은 못 받았는데. 난 두 가지 기능이 하나로 합쳐진 제품을 원래 별로 안 좋아해. 한쪽은 다 썼는데 하나가 남아있으면 난감하던걸. 버릴 수도 없고. 피부에 색소가 남아 있는 게 피부에 괜찮을까 걱정도 되고.

경희=나도 색소 침착을 걱정했는데 피부의 아미노산을 그을려서 잠깐의 태닝 효과를 낸다고 해서 좀 안심했어. 주변의 반응은 아주 좋았어. 보는 사람마다 ‘화장 좀 했네’라고 예쁘다고 하더라고. 여행 갈 때 가져갔는데 타투펜 효과가 이틀은 가고 아침에 눈썹만 마스카라로 빗어주면 따로 화장 안 해도 인상이 또렷해 보였어.

은주=솔이 좀 불편하지 않았어? 액이 뭉텅뭉텅 나왔어. 하지만 타투펜을 합쳐 놓은 건 정말 좋은 아이디어야. 나이가 들수록 눈썹 숱이 점점 더 없어져서 펜으로 살짝 그리고 털에 색을 칠해야 하는데 이건 하나로 다 해결할 수 있어. 나오는 액의 양을 조정하면 더 좋을 것 같아.

 
민희=난 이 마스카라 솔이 좋았는데. 다른 마스카라들은 솔 모양이 중앙 막대를 중심으로 롤빗처럼 양쪽에 똑같이 털이 붙어 있는데 이건 한쪽으로만 털이 길게 돼 있어서 칠하기 쉬워. 타투펜도 색이 은은하게 나와서 펜슬보다 더 자연스럽게 됐어. 밤에 바르고 자면 되니까 아침에 출근할 때도 빨리 나올 수 있어.

소엽=타투펜은 눈썹 꼬리 부분을 그려주고 솔은 눈썹 앞머리를 세워주는 용도로 쓰면 좋아. 마스카라로 눈썹 꼬리까지 다 쓰려면 살에 묻을 수밖에 없어. 눈썹 머리 부분은 아무래도 털이 더 길잖아. 그 털을 아래로 한번 내려 빗었다가 다시 세워준다는 느낌으로 위로 올려 빗으면 액이 털에 묻어나서 저녁까지 흐트러지지 않고 눈썹 결이 보기 좋게 자리를 잡고 있어. 고정력과 유지력이 좋더라.

민희=나도 눈썹을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두 번에 빗어줬더니 자연스럽게 눈썹 결이 잡히면서 색도 진하게 잘 나왔어.

수휘=난 눈썹 숱이 없는 편은 아닌데 살에 많이 묻어서 불편하던데.

경희=클리오는 눈썹 숱이 많은 사람에게 잘 맞는 것 같아. 숱이 많은 사람이 바르면 결이 잘 살아나고 고정력이 좋지만 숱이 없는 사람은 액이 많이 나와서 살에 묻어나.

소엽=숱보다는 쓰는 방법의 차이인 것 같아. 숱이 거의 없는 70대 어머니께 발라 드려봤는데 타투로 모양을 정리하고 마스카라로 있는 눈썹을 빗었더니 그것만으로도 확 젊어 보이고 예쁘더라. 그런데 용기 디자인이 너무 뚱뚱한 것 같아. 좀 세련되게 바뀌었으면 좋겠어. 제품력은 좋은데 용기의 매력도가 떨어져. 

 

클리오 틴티드 타투 킬 브로

한쪽은 눈썹용 타투펜, 한쪽엔 눈썹 마스카라가 달린 듀얼 타입이다. 총 3가지 컬러. 타투펜 2.8g과 마스카라 4.5g 2만원.



키스미
 
수휘 “살에 안 묻고 눈썹만 깔끔
정 “솔이 너무 커서 바르기 힘들어”

 
 
수휘=솔이 단단해서 눈썹을 빗질하는 느낌이 제대로 났어. 다른 제품들은 쓸 때 살에 지저분하게 묻어서 클렌징 티슈로 닦아야 했는데 키스미는 안 그래도 되더라. 깔끔하게 눈썹에만 딱 발리면서 머리빗처럼 눈썹을 한 올 한 올 정리해줬어. 또 머리에 브릿지 넣는 것처럼 한 번만 빗어도 눈썹에 컬러가 확 나오는데 컬러가 나같은 염색 모발에 잘 어울렸어.

은주=굉장히 자연스럽게 발려. 액이 약간 부족한 느낌으로 바르게 되는데 그게 깔끔하게 마무리를 해줘. 아무도 눈썹이 ‘떡지는 걸’ 원하진 않잖아.

혜영=하지만 나처럼 눈썹 숱이 없는 사람은 빗어봐야 맨살만 긁게 돼서 자극이 됐어. 하지만 컬러는 마치 염색하는 것처럼 완벽하게 나왔어. 눈썹을 연하게 그릴수록 어려 보이는 효과가 있잖아. 다른 제품은 원래의 내 눈썹 색이 나오는데 키스미는 컬러를 입힌 것처럼 눈썹이 갈색으로 변했어. 이걸로 눈썹 색을 바꿔서 이미지를 바꿀 수 있었어. 화장하는데 재미도 있고 기분전환도 되더라. 머리를 밝게 염색한 사람에게는 적당한 제품이야.

지원=난 검은 머리와 눈썹이 안 어울려서 늘 갈색으로 염색하는데, 눈썹 염색이 빠지면 이걸 쓰면 되겠어. 컬러 종류가 4가지인데 모두 요즘 유행하는 밝은 갈색 톤으로 구성돼 있어. 자연스러운 화장보다는 눈썹을 마음먹고 밝게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가장 적합해.

경희=나도 늘 눈썹 염색을 하는데 그럴 필요 없이 이걸 쓰면 되겠더라. 발색력이 굉장히 좋아.

혜민=화장을 곱게 잘한 것처럼 얼굴이 예뻐 보여. 그 효과로 눈썹 마스카라 쓰는 거 아닐까. 또 사용설명서가 패키지에 친절하게 나와 있는 유일한 제품이야. 눈썹 마스카라라는 화장품 자체가 생소하다 보니 사용설명서가 있는 게 참 고맙더라.

 
민희=반대로 화장을 많이 안 한 얼굴에는 부담스러워. 솔도 문샷, 클리오처럼 긴 부분 짧은 부분이 있어야 칠하기가 좋은데 일반 속눈썹용 마스카라처럼 생겨서 칠하기 불편했어.

은주=내가 바르기엔 컬러가 너무 밝던데. 머리 색과 맞긴 하지만 아무래도 눈썹이 튀어 보이는 것 같아서.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이거 바른 날 인상이 부드러워 보이고 어려 보인다고 해서 기분은 좋았어.

정=맞아. 검은 머리에겐 안 어울려. 난 머리가 검으니 발랐을 때 색이 너무 밝고 광도 나서 눈썹이 너무 튀어 보였어. 솔이 얇아서 원하는 대로 바르긴 좋았는데 액이 뭉쳐있는 부분은 손으로 문질러도 잘 안 퍼지더라.

민희=빨리 말라서 그래. 키스미는 다른 제품에 비해 바르자마자 말라서 액이 깔끔하게 눈썹에 잘 붙어.

지원=이 액의 농도가 가장 아이브로 마스카라에 적합한 것 같아. 묽으면서도 바로 말라서 묻어나지 않아. 하지만 물에 너무 쉽게 지워졌어. 비 오거나 땀나면 쉽게 지워질 것 같아.

소엽=솔 크기가 어중간해. 눈썹 마스카라는 눈썹 앞부분의 털만 밑으로 처지지 않게 위로 올려주는 용도로 쓰는데 키스미는 크기가 커서 정교한 작업을 할 수가 없었어. 솔의 강약이 없어서 바르기가 오히려 어려웠어. 숱이 거의 없어진 70대 어머니의 눈썹을 바를 때도 가장 살에 많이 묻었어. 

 

키스미 헤비 로테이션 컬러링 아이브로

눈썹을 보호하는 수용성 비타민인 판테놀 성분이 들어있다. 40도 정도의 미온수나 일반적인 클렌저로도 클렌징 가능하다. 총 4가지 컬러. 8g 1만5000원. 



문샷

경희 “걸스데이 혜리 눈썹같이 어려 보여”
소엽 “제대로 안 빗어질 정도로 솔이 약해”

 
 
경희=제일 어려 보이는 눈썹을 만들었어. 아이돌 눈썹 같아. 걸스데이 혜리 눈썹이 예쁘기로 유명한데 그렇게 되는 것 같아. 두께가 두껍고 요즘 유행하는 머리 색과 잘 어울리는 눈썹이 됐어.

민희=굉장히 고민해서 솔을 만든 것 같아. 솔 모양이 여의도 LG트윈타워처럼 돼 있는데 위는 털이 짧고 아래쪽은 길어서 긴 부분으로는 눈썹 앞머리를 칠하고 짧은 부분으로는 눈썹 뒤쪽을 정리해주면 돼.

소엽=신생 화장품인데 패키지나 효과가 아주 좋아. 무광 검정의 패키지 디자인이 세련됐고 마스카라 솔도 눈썹에 잘 바를 수 있도록 디자인됐어. YG엔터테인먼트에서 만든 화장품이라고 하지만 전문 화장품 회사가 아니니 어떨지 반신반의했는데 품질이 예상보다 괜찮았어.

혜영=네 제품 중에서 솔이 가장 부드러워. 난 숱이 별로 없는 편이어서 그런지 다른 제품들은 살을 긁는 느낌이 났는데 문샷은 자극 없이 부드럽게 잘 바를 수 있었어.

정=발리는 효과는 맥처럼 깔끔했어. 자연스럽게 뭉치지 않고 발리면서 손으로 살살 비벼도 고루 퍼졌어. 색감도 자연스러웠어. 난 레드 브라운을 썼는데 검은 머리에도 잘 어울렸어. 짙은 갈색 머리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색이야.

민희=색이 레드 브라운, 올리브 브라운으로 두 가지밖에 없는 게 처음엔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회색이나 더 진한 컬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검은 머리인 내 눈썹에 레드 브라운을 발랐는데 자연스럽게 색이 나왔어. 효율적으로 색을 잘 정했어. 노란 머리를 가진 사람은 올리브 브라운을, 염색하지 않거나 머리 색이 짙은 사람은 레드 브라운을 쓰면 맞아. 문샷은 바르면 액 자체의 색보다 톤 다운된 컬러가 나와. 완전히 코팅되는 게 아니라 내 눈썹 색이 약간 비춰 나와서 잘 어울려 보이는 것 같아.

정=맞아. 키스미처럼 발색이 잘된다면 오히려 컬러가 부담스러웠을 거야. 내 눈썹 색을 기본으로 하니 위에 색을 입혀도 나한테 어울리게 나와. 어떻게 보면 발색력이 조금 떨어지는 게 내 눈썹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은주=원래의 색감 자체도 나는 좋더라. 레드 브라운을 썼는데 40대 후반인 나에게도 무난하게 잘 어울렸어.

경희=내가 사용한 올리브 브라운은 발색이 잘되는 편이었지만 역시 기본적인 눈썹 색이 있어서 솔에 묻은 액 컬러보다는 자연스럽게 나왔어. 유지력도 좋아서 저녁까지 눈썹에 색이 그대로 잘 남아 있었어.

혜민=제일 안 지워지는 건 맥이고 그 다음이 문샷과 클리오였어. 이게 아직 유명한 브랜드가 아닌데 다른 유명 브랜드 제품만큼 만족도가 있어서 놀랐어.

지원=파우더 느낌이 강해. 바르자마자 파우더로 변해서 눈썹에 착 달라붙어 있어. 그래서 유지력도 좋은 거 아닐까.

은주=부드러운 솔의 느낌이나 유지력이 나쁘지 않아. 하지만 바르는 기술이 없어서 그런지 눈썹에 균일하게 발리진 않았어.

소엽=너무 부드러워서 눈썹을 제대로 빗어주진 못했어. 솔이 눈썹을 빗는 게 아니라 그 위에서 액을 묻히기만 해서 눈썹 결이 잘 안 살아났어. 눈썹 위에만 액을 살짝 문지르는 느낌이었어.

수휘=그래서 그런지 바를수록 눈썹 두께가 두꺼워져. 액도 눈썹에 많이 칠하게 돼. 안 쓰는 사람은 몇 번 지우고 연습해야만 쓸 수 있어.

 

문샷 브로 쉐이퍼 마스카라

유·수분에 강한 멀티 블록 피팅 폴리머를 사용해 지속력을 높였다. 총 2가지 컬러. 6g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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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사진=김경록 기자 kimkr848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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