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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캐나다 내 살기좋은 도시 1위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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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ino 작성일16-06-08 16:08 조회3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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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오타와가 국내에서 가장 살기좋은 곳으로 평가됐으며 이민자가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토론토는 10위권안에도 들지 못했다. 


8일 경제전문 메가진 ‘모니센스’에 따르면 전국 219개 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도 캐나다의 살기좋은 도시’평가에서 오타와가 1위를 차지했다.


인구 96만 여명의 오타와는 특히 이민자들이 정착해 삶을 꾸려가기에 가장 적합한 도시로 평가됐다. 전체 인구중 이민자 비율이 20%에 달하는 오타와는 낮은 실업률과 거주환경, 대중교통, 문화 시설 부문에서 비교대상 도시들중 최고점수를 받았다. 


세계적인 복합문화 도시이자 새 이민자들의 정착 1순위인 토론토는 이번 평가에서 비싼 집값과 교통체증, 높은 범죄률 등으로 하위권에 그쳤다. 오타와에 이어 알버타주의 우드 버팔로와 온타리오주의 페타와와가 상위권에 올랐다. 온주에서 새 이민자들이 살기좋은 곳으로는 워터루와 벌링턴,구엘프등이 꼽혔다. 


전국에서 집값이 가장 싼 곳은 뉴브런스윅주의 배더스트로 평균 가격이 10만 8천 846 달러 선이다. 반면 밴쿠버와 함께 국내 주택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토론토는 단독주택 가격이 1백 28만 달러에 달해 주거 환경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 또 인구 10만 명당 범죄 피해자가 2천3백32명꼴로 페타와와에 비해 거의 두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부문에서는 밴쿠버 서부지역이 가구당 평균 3백 50만 달러로 가장 부유한 곳이며 토론토는 70만 7천 여 달러선으로 집계됐다. 자녀를 키우는데 가장 좋은 곳은 퀘벡주 블레인빌로 데이케어 하루 비용이 8달러에 불과하다. 이에 비해 토론토는 월 평균 1천736달러로 아이 한명을 데이케어에 맡기는 비용이 한해 2만 1천 달러나 든다.


소득 부문에서는 밴쿠버 서부지역이 가구당 평균 3백 50만 달러로 가장 부유한 곳이며 토론토는 70만 7천여  달러선으로 집계됐다. 자녀를 키우는데 가장 좋은 곳은 퀘벡주 블레인빌로 데이케어 하루 비용이 8 달러에 불과하다. 이에 비해 토론토는 월 평균 1천 736달러로 아이 한명을 데이케어에 맡기는 비용이 한해 2만 1천 달러나 든다.

 

토론토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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