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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 [라이프 트렌드] 피부 지키는 저분자 콜라겐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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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중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1-10 11:44 조회8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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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피부의 구조와 형태를 탱탱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피부를 구성하는 주요 단백질인 콜라겐 양을 충분히 늘려야 한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NEWTREE)가 이달 30일까지 ‘에버콜라겐 인&업’(사진)을 할인 판매한다. 이 제품은 2013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피부의 보습,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인체시험을 통해 피부 변화를 직접 확인한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제품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식약처 이중 복합 기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 치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제품은 한국인 40~60세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인체에 적용하는 시험 결과, 주름·탄력·보습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품에는 콜라겐 트리펩타이드 성분이 15% 이상 함유됐다. 주성분인 저분자 콜라겐 트리펩타이드뿐 아니라 비타민C와 비오틴을 포함하고, 부원료로 피부 진피의 주요 구성 성분인 히알루론산과 엘라스틴도 함유한다. 제품은 하루에 한 번 3정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속 피부의 구조와 형태를 탱탱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피부를 구성하는 주요 단백질인 콜라겐 양을 충분히 늘려야 한다.

찬 바람 불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1월, 피부 속 관리에 더욱 신경 쓸 때다. 겨우내 자극을 받은 피부는 피부 건조나 갈라짐 등으로 이어지고 주름이 쉽게 생길 수 있다. 이때 피부 속 수분을 지켜주고 탄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콜라겐’에 주목해보자. 콜라겐의 역할부터 효과적인 섭취 방법, 콜라겐 합성을 돕는 식품까지 알아봤다.

25세부터 체내 콜라겐 감소.
주름살 생기고 피부 메말라.
콜라겐 생성 돕는 식품 필요

 
콜라겐은 우리 몸 전체 단백질의 30%를차지하는 섬유 단백질이다. 특히 피부를구성하는 주요 단백질이다. 피부는 제일바깥 피부인 표피와 그 아래 속 피부인 진피, 그 밑의 지방층 등으로 구분되는데 이중 속 피부에 해당하는 진피의 3분의 2가 콜라겐이다. 
 
콜라겐은 흔히 ‘쫀쫀한 철근’으로 불린다. 피부의 섬유아세포가 콜라겐을 합성하면 새로 만들어진 콜라겐이 서로 꼬이고 연결되면서 단단한 콜라겐 섬유가 만들어져 속 피부의 구조와 형태를 탱탱하게 유지하기 때문이다. 콜라겐은 4000년 전부터 이집트인들의 접착제로 사용될 만큼조직을 단단하게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피부 속부터 탄탄한 건강함을 지키기 위해 콜라겐이 필요한 이유다.
 
그렇다면 콜라겐 양이 감소하면 피부는 어떻게 될까. 진피의 구조와 형태 유지를 돕고 피부에 단단한 강도를 제공하는 힘이 약해져 주름살이 생기게 된다. 주름은 근육의 수축에 의해 피부가 접혀서 생기는 것인데 조밀하게 구성된 콜라겐 섬유는 근육의 수축을 탄력적으로 풀어주지만, 그렇지 못한 콜라겐 섬유는 수축 상태인 피부를 계속 접힌 채로 있게 한다. 
 

 

 
탱탱한 속 피부 유지에 필수

 
또 콜라겐 부족은 피부 건조를 야기한다.콜라겐은 피부를 단단하게 만들면서 히알루론산을 생성하고 유지하도록 돕는다.히알루론산은 속 피부의 ‘수분 스폰지’ 역할을 한다. 히알루론산은 자신의 분자보다 1000배나 많은 수분을 머금는데, 콜라겐이 부족하면 히알루론산은 자연스럽게감소하고 속 피부의 수분도 손실된다.
 
메마른 진피는 피부 속 세포 기능의 정지와 죽음으로 이어진다. 기능이 멈춘 세포는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노화를 가속화시킨다. 온몸에 하얗게 비늘 같은 각질이 일어나거나 피부 당김이 심하게 느껴진다면 속 피부 건조를 의심하고 세심하게관리해야 한다. 살이 트고 갈라지는 피부건조증을 방치하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의원인이 된다. 
 
문제는 이처럼 피부 건강에 중요한 콜라겐이 25세가 지나면 그 양이 점차 줄어든다는 것이다. 체내 콜라겐은 25세 이후1%씩 감소하고, 폐경 여성의 경우 폐경 후 5년 안에 체내 콜라겐의 30%가 손실된다.콜라겐을 만드는 섬유아세포가 노화하면서 콜라겐을 훨씬 적게 만들어서다. 전문가들은 콜라겐 손실이 온 후부터는 직접 섭취하기를 추천한다. 이부용 차의과대 식품생명공학과 교수는 “성인이 되면 콜라겐이 급속하게 줄어들게 되는데 이때 콜라겐 원료가 충분하거나 콜라겐 합성을 돕는 성분이 든 식품을 먹으면 콜라겐 생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특히 어류 콜라겐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섭취하면24시간 내 피부·뼈·연골 등에 부족한 콜라겐을 흡수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동물성 콜라겐은 흡수 더뎌 

 
콜라겐 섭취를 위해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은 돼지 껍데기와 족발 등이다. 하지만 이런 음식들에 든 콜라겐은 3000여 개의 아미노산이 뭉쳐진 고분자 콜라겐이다. 체내 흡수율을 높이려면 분자의 크기가 중요한데, 이 같은 동물성 식품 콜라겐은분자 크기가 커 체내에 흡수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분자 크기가 작은 콜라겐으로는 어류의껍질 등에 있는 어류 콜라겐이 있다. 어류콜라겐은 분자 크기가 작고 피부 속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여서 섭취 후 1일 이내에 체내로 흡수된다. 그중에서도 콜라겐의최종 분해 형태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찾아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이때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콜라겐의 체내 재합성속도를 높일 수 있다. 콜라겐을 만드는 효소가 비타민C를 도구 삼아 콜라겐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콜라겐 섭취 외에도 자외선 차단제를꼼꼼히 바르는 것도 중요하다. 한 실험에 따르면 자외선에 많이 노출된 피부는 자연노화 피부에 비해 콜라겐 합성 능력이 떨어졌다. 자외선이 콜라겐의 합성을 억제해서다. 자외선을 받은 피부의 섬유아세포는바로 콜라겐 생성 기능을 멈춰 피부에 더욱 많은 주름살이 생길 수 있다. 

[출처: 중앙일보] [라이프 트렌드] 피부 지키는 저분자 콜라겐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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