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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eTA 없으면 캐나다행 비행기 탑승 불가
캐나다서 여권 분실 조심​캐나다를 방문하기 위해 반드시  전자 여행 허가 (eTA)를 받아야 하지만 이를 알지 못하고 공항에 나갔다가 거부당해 낭패는 보는 일이 많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의 김성구 사건사고 담당영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08-18
밴쿠버 신협 한인 캐나다 리더 육성에 일조
한인신협 제2회 리더십 세미나사회환원과 한인사회 발전 일석이조​밴쿠버지역 한인이 주인인 밴쿠버 한인신협(Sharons Credit Union, 이하 한인신협 석광익 전무)이 한인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한인신협의 리더십 교육
08-18
밴쿠버 태양 밴쿠버 9월 14일 추가 공연 확정
9월 14, 15일 양일간 오퓸 극장 공연1회 공연 단시간 매진에 따른 팬 보답북미 공연 중 유일하게 밴쿠버만 2회 빅뱅의 메인 보컬리스트 태양이 열화와 같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벤쿠버 추가 공연을 확정 지었다. 티켓을 구하지 못했던 팬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08-18
밴쿠버 한국 청년 취업 원한다면 성적보다 사회 경험이 더 중요
지난 17일 KOTRA밴쿠버무역관의 K-MOVE 사업의 일환으로 8명의 한인 멘토들에 대한 위촉식이 거행됐다.뛰어난 한인의 능력 고용주 감동 캐나다에서 취직을 하려면 학교 공부를 잘하거나 좋은 성적을 받기 보다는 많은 사회적 경험과 네트워크가 중요한 것으로 보
08-18
밴쿠버 밴쿠버웨스트앤드 주차비 대폭 인상
웨스트엔드 구역의 주차공간 부족 문제로 고민해 온 밴쿠버 시청이 거주민의 스트리트 파킹 퍼밋 가격을 대폭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거주민 전용 파킹 퍼밋은 연 78달러였으나, 오는 9월 1일부터 362% 인상된 380 달러가 된다. 시청은 "퍼밋을 새로 갱신해야 할 경우에
08-18
밴쿠버 예일타운 인근 해변로 여성 성추행 사건 4건 연이어 발생
지난주 4명의 젊은 여성 피해 당해2002년 한인 유학생 사건 연상시켜 예일타운에서 그랜빌까지 이어지는 시월(seawall)에서 젊은 여성을 상대로 한 성추행 사건이 연달아 발생해 한인 유학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밴쿠버 경찰(VPD)은 지난 11일(금)일 오후
08-17
밴쿠버 연방 보수당 앤드류 쉬어 당수 참전기념비에 헌화
연방 보수당 앤드류 쉬어 당수(우측에서 2번째)가 밴쿠버를 방문해 같은 당 소속 연아 마틴 상원의원(맨 우측)의 안내를 받아 평화의 사도에 헌화를 했다.  8월 17일 오후 1시 30분 앤드류 쉬어 연방 보수당 당수가 BC주 방문 일정 중에 버나비 센
08-17
밴쿠버 캐나다 취업 확실하게 도움 받기
밴쿠버 무역관, K-Move 멘토단 위촉행사 개최8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경험에서 나온 실질적인 취업관련 도움   KOTRA 밴쿠버 무역관은 8월 17일 캐나다 취업을 꿈꾸는 한인 청년들에게 전문적인 조언 및 길잡이가 되어 줄
08-17
밴쿠버 마리화나 불법에 대한 법원 결정 미온적
마리화나 합법화를 두고 개방적이면서도 매우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하고 있는 밴쿠버 시청이 허가 없이 영업한 불법 판매자들에 대한 BC주 법원의 미적지근한 대응에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현재 밴쿠버 시에는 64 곳의 마리화나 판매처들이 영업 중이나 이들 중 시청 허가를 받
08-16
밴쿠버 스턴트 우먼 사망사고 2일만에 데드풀2 촬영 재개
지난 14일 오전 사망사고가 난 데드풀2가 다시 촬영을 재개했다.스턴트우먼이 다운타운에서 오토바이 액션을 펼치던 중 중심을 잃고 샤 빌딩 건물로 돌진하며 사망을 했다.사망자는 40세의 조 해리스(Joe Harris)라는 여성으로 프로 레이서인 배태랑이었는데 이
08-16
밴쿠버 익명 크라임스토퍼 통한 신고 건 수 크게 증가
밴쿠버의 범죄 관련 뉴스에서는 경찰 외에 크라임스토퍼(Crime Stoppers)의 신고전화 번호를 볼 수 있다. 그런데 최근, 크라임스토퍼가 "범죄 목격자들의 증언 신고가 크게 증가했으며, 그 도움을 받아 범행 적발률과 범인 검거율이 모두 상승세에 있다"며 주민들에게
08-16
밴쿠버 대규모 마약 총기 범죄조직원4명 체포
최근 폭력 조직원 4인을 체포한 밴쿠버 경찰(VPD)이 "올해 발생한 여러 총격 사건과의 연관성을 높게 보고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조직 'the Heer/Dhillon/Samra ' 소속인 이들은 올 3월 6일에 주택가에서 벌어진 총격의 용의자들로서 5개월간 진행된
08-16
밴쿠버 2017 차세대글로벌 창업무역스쿨 토론토에서 개최
25일~27일까지, 서부지역 25명 참가 차세대 한인 청년의 글로벌시대 경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17 OKTA 캐나다통합 차세대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 세계한인역인협회(OKTA) 캐나다 4개 지회(캐나다 대륙회장 최오용)공동 주관으로 8월 25일(금)~27일
08-16
밴쿠버 군함도 밴쿠버 상영 다음주까지 연장
올해 들어 가장 크게 주목을 받고 있는 군함도의 메트로 밴쿠버 상영이 다음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CJ 엔터테인먼트 USA(www.cj-entertainment.com)에 따르면 코퀴틀람 씨네플렉스(Coquitlam Cineplex, 170 Schoolhouse
08-16
밴쿠버 밴쿠버 가장살기 좋은 도시 세계 3위
이코노미스트 선정, 토론토, 캘거리 5위 안에테러위협 적어 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 10위권 안착 미국의 잡지 이코노미스트가 세계의 주요 도시들을 대상으로 한 살기좋은 도시 보고서 2017(The Global Liveability Report 2017)에서 밴쿠버
08-16
밴쿠버 올 산불 화재 최고기록 경신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BC주가 극심한 산불 피해를 겪고 있다. 8월 중순을 지나는 현재, BC주 곳곳에서 총 150개 산불이 타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올해의 산불 진압 비용이 역대 최고가 될 것이라는 주정부 자체 예측이 나왔다. 
08-15
밴쿠버 주정부, ICBC에 운전 중 핸드폰 사용 방지 기술 지시
새롭게 출범한 신민당(NDP) 주정부의 법무부장관 데이비드 에비(David Eby, Vancouver-Point Grey)가 ICBC에 "운전 중 핸드폰 사용을 강제로라도 줄일 수 있는 신기술 도입을 고려해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최근 미국에서 하이테크의 도움으로 운
08-15
밴쿠버 밴쿠버 2026년 월드컵 유치에 나서다
 2018년과 2022년 월드컵이 각각 러시아와 카타르에서 열리는 가운데, 2026년 월드컵 개최지 후보로 '북미 지역'이 떠올랐다. 캐나다와 미국, 그리고 멕시코의 공동 개최 가능성이 대두된 것이다. 이에 밴쿠버 시가 "확정될 경우 밴쿠버에서도 반드시 경기가
08-15
밴쿠버 NDP 정부 최저시급 인상, 고용주 부정 반응
9월 15일 최저임금 11.35달러로 인상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주로  BC NDP(신민당) 정부는 9월 15일부터 최저임금을 시간당 10.85달러에서 11.35달러로 인상한다고 15일 발표했다.올 5월의 주총선 선거기간 동안 최저 임금 인상을 공약했
08-15
밴쿠버 BC 최저임금 시간 당 11.35달러로 인상
9월 15일부터 시행, 점차적으로 15달러까지 NDP정부가 들어서면서 친 근로자 정책의 일환으로 최저임금도 기존보다 50센트 인상된다.존 호건 BC주 수상은 9월 15일부터 최저임금을 시간당 10.85달러에서 11.35달러로 인상한다고 15일 발표했다.또 주류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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