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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미국, 캐나다영토서 사전입국심사 모든 교통수단으로 확대
사진출처=flicker 사이트 Donna Burton의 사진 기존 항공에서 새로 육로 해양까지화물 운송도 상대국가서 사전 확인 현재 밴쿠버 국제공항 등에서 실시되던 미국행 사전입국심사가 이제 육로, 철도, 그리고 선박을 이용 시에도 적용된다. 
08-16
밴쿠버 BC주민에게 마약 정신이상자가 가장 큰 두려움
Research Co. 보도자료 이미지 사진 BC주 해가져도 안전한 곳범죄피해자 가능성도 낮아 BC주민들은 대체적으로 범죄에서 안전한 곳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그래도 마약중독이나 정신이상자가 공공안전에 제일 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08-16
밴쿠버 사우스써리서 16일 남성 칼에 찔려 사망
살인사건합동수사대의 써리 사건 기자회견과 사건현장 사진 인근 주택서 용의자 체포 써리RCMP는 16일 오전 3시에 순찰을 돌던 경찰이 우연히 화이트락과 만나는 152스트리트 1700블록에서 칼에 찔린 남성을 발견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이 남성은
08-16
밴쿠버 갱단, 10대 초보운전자 마약딜러로 영입
아보츠포드경찰이 공개한 10대 청소년 마약 거래 용의자에게서 압수한 물건과 차량. 아보츠포드경찰 10대 청소년 체포가족과 친구 모두의 생명까지 담보 조직범죄자들이 경찰의 의심이 적을 것으로 보이는 10대 청소년 초보운전자들을 길거리 마약 판매원으로 모
08-16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성추행범 활개
대중교통시설의 CCTV에 잡힌 용의자 모습(상) 대중교통경찰 SNS에 올라온 신고 독려 홍보 사진(하) 대중교통경찰서(Metro Vancouver Transit Police)는 지난달 25일 29번 에비뉴와 에드몬즈 역 사이의 스카이트레인에서 성추행을
08-16
밴쿠버 상반기 마약과용 사망자 작년보다 30% 감소
  6월까지 누계 538명 숨져6월만 73명, 하루 2명꼴 BC주에서 여전히 마약 과용으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그래도 작년보다 감소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는 통계가 나왔다. BC검시소(BC Coroners Service)는 올
08-16
밴쿠버 한인신협 한인사회 미래에 투자 아끼지 않아
 밴쿠버 한인장학재단 지원OKTA 창업 무역 스쿨 후원  밴쿠버 한인사회가 주인인 사회적 기업인 한인신협이 캐나다 한인사회는 물론 캐나다의 미래를 이끌어갈 한인 차세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우선 한인신협( 석광익 전무)은 지
08-16
밴쿠버 제14회 창업무역스쿨 개막
 월드옥타(OKTA 세계한인무역협회) 밴쿠버지회(회장 황선양)가 주최하는 제14회 창업무역스쿨이 16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박 3일의 일정이 시작됐다. 지난 16일 개막행사에는 월드옥타 밴쿠버지회 임직원과 차세대 임원진 등과 서부캐나다에서 온 차세대
08-16
밴쿠버 밴쿠버한인사회 독립정신 이어 받아, 일본 규탄 한목소리
정용우 재향군인회장의 선창에 맞춰 참석자들이 만세 삼창을 했다.(상)밴쿠버시온어린이합창단 단원이 광복절 축하 공연을 펼쳤다.(하)밴쿠버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대표단체장 독립정신 계승 강조밴쿠버 한인사회의 광복절 행사에서 최근 일본 아베정부가 과거사를 망각한 채 오히려
08-15
밴쿠버 버나비 25세 남성 총격 사건 발생
  15일 새벽 버나비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버나비RCMP는 15일 오전 4시 16분에 케시 스트리트(Keith Street)와 아이비 에비뉴(Ivy Avenue) 인근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았다.&n
08-15
밴쿠버 2주 만에 600만 돌파 <엑시트>
 북미 영화평론가 역시 극찬!북미 전역 절찬 상영중   영화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 (조정석 분)과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 (임윤아 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탈출액
08-15
밴쿠버 코윈밴쿠버 비상을 위해 새로운 도약
장남숙 전임회장과 김보선 후임회장이 케익커팅을 했다.(상)코윈 회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하)  5기 김보선 회장, '당당한 주역'4기 장남숙 회장 '캐나다 담당관' 세계 전문직 한인여성들의 대표단체 일원으로 밴쿠버 한인 커리어 우먼들
08-15
밴쿠버 70명 미래 한인 무역 주역들 한 자리에 모인다
17일 3시 이영현 명예회장 강연170명 참가, 3일간 무역인 교육 매년 세계의 한인 차세대 무역사관생도들을 길러 내기 위한 창업무역스쿨의 밴쿠버 행사에 올해도 많은 신청자들이 열정을 갖고 참가한다. 월드옥타(OKTA 세계한인무역협회) 밴쿠버지회(회장
08-15
밴쿠버 "한국! BC 체리좀 사주세요"
BC체리협회 한국 해충관리규약 적용연방정부 수출 위해 24만달러 지원BC주가 체리 농사로 유명한데, 한국을 포함한 더 많은 나라로 수출을 하기 위해 연방정부가 체리 관련 단체를 돕기 위해 팔걷고 나섰다.연방 데비스 래미티 법무부 장관은 마래-클라우드 바이비 농업농식품
08-15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포토 코브 주립공원 캠핑장
 캐나다의 자연을 만끽하고 싶다면 캐나다의 자연을 완벽하게 느끼고 싶다면 이곳 포토 코브 주립(Porteau cove Provincial Park) 공원내 캠핑을 추천한다.  캐나다의 캠핑지는 이곳 이외에도 여러 곳이 있겠지만 이색적
08-14
밴쿠버 코퀴틀람 유색인 가정에 날라든 인종차별 편지
  백인우월주의자 비유럽계 이름 대상흑인, 서인도, 중국 유색인종 혐오 밴쿠버의 한 소셜 뉴스 웹사이트에 인종혐오적인 편지를 받은 한 가정에 배달됐다는 글이 올라와 이에 대해 인종차별주의자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레딧 소셜 뉴
08-14
밴쿠버 9월부터 새 ICBC 자동차보험료율 적용되는데...
 운전자수·총운행거리 사진 요구운전경력·사고경력 반영율 확대 BC주가 전국에서 가장 자동차보험료가 비싸다는 오명을 갖고 있는데, ICBC가 보다 더 나은 방법을 위해 9월 1일부터 일부 자동차 보험 갱신 절차가 바뀐다고 SNS를 통해 안내했다.&nbs
08-14
밴쿠버 인공지능 정확한 대중교통 버스 시간 안내
트랜스링크 시범운행 중 74% 개선효과트랜짓앱, 구글맵을 통해 출발시간 확인밴쿠버 대중교통에 인공지능이 도입돼 보다 효율적으로 버스 운행을 돕는다는 계획이다.트랜스링크는 인공지능을 의미하는 새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이용해 대중교통 이용객들이 보다 더 정확하게 대중교통 버
08-14
밴쿠버 밴쿠버이북도민회 하계 야유회 개최
 밴쿠버이북도민회는 지난 10일(토) New Westminster에 위치한 Queen’s Park에서 2019년 하계야유회를 개최했다. 195명의 회원들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류제완 회장님의 인사말등 1부 행사와 함께 푸짐한 바베큐및 1
08-14
밴쿠버 트랜스링크 2층 대중교통버스 10월부터 운행 개시
리치몬드·델타·써리 노선 투입32대 고속도로 코치 대체 운영영국 런던과 홍콩 등의 상징처럼 보여지던 2층버스가 드디어 밴쿠버에도 올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운행될 예정이다.트랜스링크는 4개월간의 시범운행을 마치고 10월부터 32대의 이층버스(double-decker)를 본
08-14
밴쿠버 BC주 운전자 자동차보험 부담 전국 최악
  일반보험통계국 13일 발표자료평균 1832달러 타주 2배 달해 BC주가 자동차 보험에 있어 영리를 목적으로 한 민영보험이 아닌 공영보험이라 가장 저렴하게 보험료를 만든다고 주장해 오고 있지만 모든 객관적 자료에서 전국에서 제일 비싸다는 증
08-13
밴쿠버 PNE Fair에서 만나는 대중교통의 과거와 미래
트랜스링크가 PNE Fair에 전시관을 운영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트랜스링크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을 올려 놓았다. 트랜스링크 23일 30일 전시회콤패스카드로 PNE 무료 입장   트랜스링크는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의 과거와
08-13
밴쿠버 써리 월리 지역 총격사건 발생
 피해자 머리 부상, 생명에 지장없어  써리의 범죄 지역으로 악명이 높은 월리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써리RCMP는 지난 12일 오전 1시 50분에 킹 조지 불르바드 10600블록에서 총격이 있었다는 신고를 받
08-13
밴쿠버 승차공유업체 리프트, 연말까지 밴쿠버 서비스 개시
Lyft 홈페이지 이미지 사진  오타와·토론토 지역 이미 서비스공공교통위원회 시행세칙 안나와   우버와 함께 또 다른 승차공유업체 리프트도 올해 말까지 밴쿠버 시장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리프트(Lyft)는 올해가
08-12
밴쿠버 밴쿠버경찰, 올 여름 음주단속 360건
  작년 동기 대비 100건 이상 증가12명은 범죄 혐의로 검찰에 기소 여름 휴가철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음주나 마약을 하고 도로를 달리는 음주 운전자도 늘어나는데, 올해도 밴쿠버에서 대대적인 단속을 통해 이들 운전자를 도로에서 몰아냈다.&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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