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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버스서 "내자리야" 우기던 부부, 노인 폭행
30대 부부, 61세 여성 공격경찰, 동영상·사진 공개, 제보요청  써리의 대중교통 버스 안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남녀가 자리 맡기 문제로 시비가 붙은 한 여성을 폭행해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트랜짓경찰(Transit Police)은
03-26
밴쿠버 "한국어 참 좋아요. 한국어 참 잘 해요"
이번 대회 첫 출연자로 나와 초급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니콜 챈 참가자가 '언니와 나'로 초급답지 않게 수준놓은 한국어를 구사했다. 2018 한국어말하기 대회 개최 주밴쿠버 총영사관이 주최하는 BC주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지난 24일 오후 1시에 UBC
03-26
밴쿠버 노인회, '연방노인프로그램' 2만 5천 달러 받아
노인학대 예방 프로그램 등 운영 밴쿠버 한인노인들이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올 한 해 첨단통신기기 사용법에서 노인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등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광역밴쿠버 한인노인회(회장 최금란)는 지난 24일 한인회관
03-26
밴쿠버 한남슈퍼 5월 다운타운 랍슨스트리트지점 오픈 예정
 한남슈퍼 랍슨스트리트점이 들어설 현장 모습    랍슨스트리트에 5월 개장 예정노스밴쿠버, 랭리에도 신규 오픈한인 미래 위한 주류사회로 진출신규매장에 맞춰 새 로고로 교체노스로드를 메트로밴쿠버 한인사회의 중심지로 만들었던 한
03-24
밴쿠버 휴대폰 요금 얼마나 내려갈까
빅3 이통업체 데이터 전용 요금제 곧 출시'보이스톡'으로 충분한 가입자에게 유리 더 저렴한 휴대전화 요금제가 곧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음성통화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이동통신 가입자에게는 희소식이다. 캐나다방송통신위원회(CRTC)는 22일 벨·로저스·텔
03-23
밴쿠버 "폭설 와도 얼음폭탄 걱정 뚝"
  알렉스프레이저대교의 눈과 얼음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될 케이블 고리(cable collar system) 설치작업이 완료됐다. 이 작업으로 겨울철 눈이나 얼음이 아래를 달리는 차량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교량 안전 관리
03-23
밴쿠버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밴쿠버에 온다
5월 20일 밴쿠버 공연  1999년 1집 앨범 ‘Sorrow’로 데뷔, ‘사랑 안 해’, ‘총 맞은 것처럼’ 등으로 여러 히트곡을 부른 가수 백지영이 캐나다에서 콘서트를 연다. 캐나다 첫 단독 투어인 이번 웰컴백(Welcome Baek) 투어는 오는
03-23
밴쿠버 [UBC 약대 한인 학생의 건강이야기] 알레르기성 비염 (Seasonal/Pere…
 알레르기성 비염은 공기 중에 존재하는 항원과의 반응으로 일어나는 과민성 만성질환으로 맑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 그리고 가려움 등을 동반합니다. 보통 특정 계절 때만 발생하는 것을 계절성 혹은 화분증 알레르기성 비염이라고 부르며, 계절에 상관없이 발생할 때에
03-23
밴쿠버 BC주 수술대기시간 줄어든다
연간 9000건 추가 수술 가능엉덩이・무릎 수술 우선 시행캐나다에서는 수술은 무료이지만 기다리다 죽는다고 할 정도로 긴 수술대기 시간이 만성적인 문제로 지적됐는데  BC주 정부가 이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는 입장을 내 놓았다.존 호건 BC주수상은 21일
03-22
밴쿠버 밴쿠버 23일까지 진눈깨비 예상
연방기상청은 22일 오전 5시 29분에, 22일 밤과 23일 오전까지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진눈깨비나 눈보라가 예상된다고 경보했다.  22일 오전부터 메트로밴쿠버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기상청은 태평양에서 접근해 온 찬 기온으로 남쪽 해안지대 대부분 지
03-22
밴쿠버 밴쿠버공항 '북미 최고 공항' 등극
밴쿠버국제공항 전경. [사진 YVR]9년 연속 首位세계 순위는 14위로 한 발 물러나인천국제공항 세계 2위 밴쿠버국제공항(YVR)이 북미 지역 최고 공항에 또다시 선정됐다. 영국의 항공서비스 전문 조사기관인 스카이트랙스(Skytrax)는 환승, 쇼핑, 출입국
03-22
밴쿠버 자이언티 밴쿠버 공연 5일 앞으로
 28일 오후 7시 하드락카지노티켓문의는 kpopme.com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 온 기성세대 아버지를 애잔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신세대 가수로는 드물게 모든 연령대에게 유명해진 자이언티. 제목보다 '아프지 말고 아프지 말고,
03-22
밴쿠버 "봄! 봄! 곰! 곰! 곰이 왔어요 우리들 사는 곳에도"
코퀴틀람의 한 운동장 인근에 나타났다 마취총을 맞고 쓰러진 곰.  트라이시티 곰 출몰 신고 봄이 되면서 겨울잠에서 깨어난 곰들이 벌써 트라이시티 곳곳에 나타나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어 현명하게 대비할 필요가 있다. 코퀴틀람시는
03-21
밴쿠버 스탠리파크 찾아온 반가운 손님
스탠리파크 보호구역 내 둥지에서 알을 품고 있는 태평양 큰푸른왜가리 [사진 밴쿠버공원위 웹캠]  밴쿠버의 허파 스탠리파크에 반가운 손님이 다시 둥지를 틀었다. 태평양 큰푸른왜가리(Pacific Great Blue Heron·이하 왜가리)가 공원 안 보
03-21
밴쿠버 주말 조지아 고가도로 통제
주노상 시상식으로 통제되는 조지아 고가도로. [자료 구글맵스] 23일 오후 9시~26일 오전 3시로저스아레나 주노상 시상식 밴쿠버 도심과 이스트사이드를 잇는 조지아 고가도로가 주말 동안 통제된다. 밴쿠버시는 24일부터 양일간 밴쿠버 로저스 아
03-21
밴쿠버 "크레이그리스트보다 더 확실한 앱이 나타났다"
 밴쿠버판 중고나라 앱 출시스마트폰앱 기반 앱 'Urbanity Marketplace'한인 차세대가 만든 벤처기업비대면 거래, 에스크로 보장  벤처기업은 화동 홀딩스(Hwadong Holdings)의 손승환 대표(사진)  &
03-20
밴쿠버 밴쿠버 삶의 질 8년 연속 세계 5위
  북미도시 중 최고성적서울 79위, 부산 93위 밴쿠버가 세계 도시 중에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의 하나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결과가 나왔다. 세계의 대표적인 인사관리(HR) 컨설팅 기업인 머서(MERCER)가 발표한 20
03-20
밴쿠버 "캐나다 이주 시 한국 연금 해지 말아야"
19일 밴쿠버공립도서관에서 열린 한-카 사회보장협정 설명회에서 국민연금공단 김영일 부장이 양국의 사회보장제도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 이광호 기자]한-카 사회보장협정 설명회  캐나다로 이주하는 경우 한국의 국민연금을 해지하지 않고 유지하는 편이 낫다고
03-19
밴쿠버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치과-드림치과
  서울대 치대, 삼성의료원 보철과 전공미서울치과 대표, 삼성의료원 외래교수캐나다 면허 취득, 현지 로컬치과 경력  한국은 한국대로 또 캐나다는 캐나다대로 뛰어난 의료기술을 갖고 있고 그러면서 상호보완적으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
03-19
밴쿠버 한-터키 영사관 공동 '아일라' 영화 상영
한국전 당시 터키군 한국 고아 소녀 이야기28일 오후 5시 30분... 무료버나비 마이클 J 폭스 극장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터키총영사관과 공동으로 한국전에 참전한 터키군과 한국 고아 소녀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아일라(Ayla)' 를 버
03-19
밴쿠버 [UBC 한인학생 기자단의 눈] 우버 합법화… 밴쿠버는 언제?
 공유경제 상징적 사업BC주 아직까지 불법우버이츳 밴쿠버 상륙 택시도 대리운전도 아니다. 2009년 3월, 우버(UBER)라는 앱 서비스 기반의 운송 네트워크 회사가 차량 공유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등장했다. 운전 면허증만 있으면 누구나 자신의
03-19
밴쿠버 "진로 고민할 때 C3 선배 조언 들으세요"
C3 소사이어티 커리어컨퍼런스 다양한 기관 행사 후원여러 분야 멘토와 만남 밴쿠버 사회에서 가장 오래 된 한인 차세대 그룹 C3의 주요 연례 행사인 한인 선배와 차세대와의 만남 행사가 많은 관심 속에 치러졌다. C3 소사이티(회장 티나 랭포드
03-19
밴쿠버 밴쿠버 휘발유 1.6달러 진입?
지난 16일 밤 노스로드와 어스틴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주유소의 휘발유가격 표지판.  4월부터 탄소세 인상정유소 보수공사까지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휘발유 가격대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메트로밴쿠버가 조만간 리터 당 1.5달러 대를 넘어서 1.6
03-19
밴쿠버 브로드웨이·써리 전철 재원 마련됐다
트랜스링크의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확충안. [자료 트랜스링크]  써리 및 브로드웨이 전철 공사에 필요한 재원이 마련됐다. 트랜스링크 시장위원회와 BC주정부는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 2차 확충안의 재원 분담에 합의했다고 16일 발표했다. 2차 확
03-16
밴쿠버 '밴쿠버-시애틀 고속철' BC정부도 지원
BC수상·美워싱턴주지사 공동발표BC주 연구비 30만달러 부담키로   밴쿠버에서 시애틀까지 1시간만에 주파하는 고속철도 건설을 위해 BC주와 워싱턴주가 한발 더 앞으로 나가는 합의에 도달했다. BC주 존 호건 주수상은 미 워싱턴주 제이
03-16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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