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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밴쿠버] 루니화 환율 848.36원으로 올 시작
캐나다 달러가 한국의 첫날 외환거래에서 작년말보다 3.51원 하락한 848.36원으로 2일 마감됐다. 이는 0.41%가 하락한 셈이다. 미 달러는 1063.5달러로 작년 말에 비해 5원이라 하락했다. 하락율은 0.47%로 루니화에 비해 0.06% 포인트나 더 ...
표영태
01-02
[밴쿠버]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밴쿠버 한인사회 소통의 중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가내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닫는 1년이었습니다. 또 첨단 과학문명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생각을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자신들의 뉴...
김소영 발행인
01-02
[밴쿠버] [2018년 새해인사] KOTRA 밴쿠버무역관장
한인동포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소원하시는 일 모두 잘 성취하시고 여러분 가정 내에 행복과 기쁨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나라 경제는 3년 만에 무역 1조 달러 재진입에 성공, 세계수출 6위 회복 이라는 가슴벅찬 쾌거를 이뤄냈으...
밴쿠버 중앙일보
01-02
[밴쿠버] [2018년 새해인사] 연아 마틴 연방상원의원
캐나다 상원과 저희 사무실, 가족을 대표하여 평화와 희망, 기쁨, 사랑이 넘치는 뜻 깊은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7 년은 캐나다 건국 150 주년을 기념하는 중요한 해였습니다. 축제와 기념 행사가 많았던 해 이기도 하지만 캐나다와 세계를 ...
밴쿠버 중앙일보
01-02
[밴쿠버] [2018년 새해인사] 밴쿠버민주평통협의회장
안녕하십니까 밴쿠버민주평통협의회 회장 정기봉입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동포여러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 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해는 위대한 국민들의 해였습니다. 국민들은 촛불혁명으로 새로운 대통령을 뽑았고 국민과 ...
밴쿠버 중앙일보
01-02
[밴쿠버] [2018년 새해인사] 주밴쿠버총영사
존경하는 밴쿠버 한인동포 여러분!2018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면으로 먼저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밴쿠버 한인동포 여러분들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동포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금년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최되고 한-...
밴쿠버 중앙일보
01-02
[밴쿠버] 올해 바뀌는 BC주 요금·세금
건강보험료(MSP)가 1월부터 절반으로 줄어 세후 소득 4만2000달러인 성인 1인당 월 37.50달러, 성인 2명 이상인 가족은 75달러만 부담한다. 지난해까지는 성인 1인당 75달러, 성인 2명 이상인 가족 150달러를 내왔다. NDP가 집권한 주정부는 나머지 보험...
밴쿠버 중앙일보
01-02
[밴쿠버] BC, 낙태약 무료 제공
주정부는 원치 않는 임신을 할 우려가 있는 여성을 위해 낙태약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주정부는 올해 공식 첫 공식 보도자료로 오는 1월 15일부터 임신중절약 ‘미페지미소(mifegymiso, 미페프리스톤·미소프로스톨 혼합 의약품)’ 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
표영태
01-02
[밴쿠버] 평창 평화올림픽 홍보는 계속된다
장민우 한인회 이사장이 라비 칼론 주의원에게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인형을 전달했다.(장민우 이사장 제공)지난 한 해 평창올림픽 홍보를 위해 장민우 한인회 이사장이 강원도를 대신해서 존 호건 BC주수상을 비롯해 라비 칼론 주의회 스포츠다문화 담당 의회서기 등 주의...
밴쿠버 중앙일보
01-02
[밴쿠버] [2018년 새해인사] 밴쿠버 한인회장
2017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해 참 행복했습니다.바쁘게 살아온 2017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꿈과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달려온 2017년 미처 이루지 못한 일도 있지만 2018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어지시고 부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밴쿠버 중앙일보
01-02
[밴쿠버] 평창 평화올림픽 성공 기원 아이스쇼
민주평통 밴쿠버협·스케이트캐나다 공동주최1월 20일 뉴웨스트민스터 아레나 평창 겨울올림픽을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한 평화올림픽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데 호응하여 밴쿠버에서도 평창 겨울올림픽 성공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치러질 예정이다.&nbs...
표영태
01-02
[밴쿠버] 혼자보다는 함께 어우러져 더 나아지리라는 희망
오늘 동쪽에서 솟은 해는 내일 아침 다시 솟는다. 무한히 반복되는 불변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또 하나 바뀌지 않는 사실은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이 땅이 바로 사람 사는 사회라는 점이다. 보낸 시절을 되돌아보며 가다듬은 지 몇 날, 달력 수많은 빈칸을 ...
밴쿠버 중앙일보
01-02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BC주의 비응급 전화번…
많은 유학생들이 전화번호 911은 알고 있지만 전화번호 811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있다. 911이 응급전화번호라면 811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ritish Columbia, BC) 주에서 운영하는 비 응급전화번호다.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하루 2...
김현우 인턴
01-02
[밴쿠버]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치킨이 고플때 찾아갈 …
 '치느님'이라 부를만큼 요즘 신세대에게는 정기적으로 치킨을 먹어줘야 한다. 밴쿠버에도 KFC나 COSTCO와 같은 곳에서 서양식 튀김닭을 팔기도 한다. 그러나 한국식 치킨과는 뭔가 한 끗 차이로 다르다는 느낌이다. 이럴 때 다운타운에 사는 한인 젊은이들이 찾...
변수연 인턴
01-02
[밴쿠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밴쿠버시] 2018년을 맞아 새해맞이 불꽃놀이가 버라드만을 수놓고 있다. 공연과 불꽃놀이 관람을 위해 도로가 통제된 다운타운에는 10만여 명이 모여 새해 소망을 나누며 더 나은 한 해가 되길 기원했다.
이광호 기자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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