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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써리 RCMP, 칼로 개 찌른 용의자 사진 공개
써리 RCMP가 지난 4월에 발생한 가정견을 여러 차례 칼로 찌른 사건의 용의자 사진을 공개했다. 문제의 사건은 4월 말 경, 127번 스트리트(127th St.)와 58번가(58th Ave.)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집 뒷마당에서 발생했다. 집 주인이
07-20
밴쿠버 써리 RCMP, 칼로 개 찌른 용의자 사진 공개
써리 RCMP가 지난 4월에 발생한 가정견을 여러 차례 칼로 찌른 사건의 용의자 사진을 공개했다. 문제의 사건은 4월 말 경, 127번 스트리트(127th St.)와 58번가(58th Ave.)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집 뒷마당에서 발생했다. 집 주인이
07-20
밴쿠버 시스템 결함, 스카이 트레인 운행 차질
승객 불편은 물론 위험 상황 벌어지기도지난 17일(목) 오후, 시스템 결함으로 스카이 트레인 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밀레니엄 라인(Millennium Line)은 브레이드(Braid) 역과 새퍼튼(Sapperton) 역 사이에서 정지되었으며, 엑
07-20
밴쿠버 시스템 결함, 스카이 트레인 운행 차질
승객 불편은 물론 위험 상황 벌어지기도지난 17일(목) 오후, 시스템 결함으로 스카이 트레인 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밀레니엄 라인(Millennium Line)은 브레이드(Braid) 역과 새퍼튼(Sapperton) 역 사이에서 정지되었으며, 엑
07-20
교육 21세기 인재, 다양한 교내외 활동에서 나온다
 김영화 대표21세기 인재 전략 ① 창의·인성·소통미래 인재 핵심 가치는 '창의·인성·소통'역할 수행을 통해 자신의 강점 깨닫고 키우게 돼21세기 한국의 경쟁력은 무엇에서 찾을 수 있을까. 역시 ‘사람’ 아닐까. 그런데 ‘사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우리만
07-19
교육 [진로 찾아가기] 스포츠 에이전트
한 산업이 발전하려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전문역량이 얼마나 있는지가 중요하다. SM이나 YG 등 연예기획사를 보면 이를 잘 알 수있다. 이들은 인재를 발굴하고 집중적으로 훈련시켜 걸출한 스타를 배출함으로써 연예산업 발전을 돕고 고부가가치를 만들었다. 전문역량을
07-19
교육 취업준비생 토익 평균 646점…토익 스피킹은 5급
올 상반기 토익(TOEIC)에 응시한 취업준비생들의 평균점수는 646점으로 나타났고 토익 스피킹(TOEIC Speaking)에 응시한 취업준비생들의 평균점수는 127점으로 평균레벨은 5등급이었다.YBM 한국TOEIC위원회(www.toeic.co.kr)는 지난 1월부터
07-18
교육 미국 대학 장학금 가이드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은 장학금(Merit-Based Scholarship)과 재정지원(Financial Aid)을 구분해 학생들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다.재정지원 신청 여부가 대입 당락을 좌우할 수 있다비용 부담 걱정에 미국 유학을 지레 포기하는 학생이 적지 않다.
07-18
밴쿠버 메트로타운 발생 소매치기, 아무도 피해자 돕지 안아
RCMP, "섣불리 나서면 위험, 재빠른 신고와 정확한 진술이 더 큰 도움"지난 주말, 버나비의 메트로타운(Metrotown)에서 벌어진 소매치기 사건이 주목 받고 있다. 광역 밴쿠버에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곳 중 하나인 메트로타운에서 사람이 가장 많은 주
07-18
밴쿠버 메트로타운 발생 소매치기, 아무도 피해자 돕지 안아
RCMP, "섣불리 나서면 위험, 재빠른 신고와 정확한 진술이 더 큰 도움"지난 주말, 버나비의 메트로타운(Metrotown)에서 벌어진 소매치기 사건이 주목 받고 있다. 광역 밴쿠버에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곳 중 하나인 메트로타운에서 사람이 가장 많은 주
07-18
밴쿠버 공립교사 재계약 협상, 2주 째 감감 무소식
 랭리 교사연합이 주최한 미팅 모습"8월 들어서야 논의 재개될 듯"BC 주 공립 교사들이 총파업에 돌입한지 한 달이 지났다. 이미 방학이 시작되고 섬머 스쿨이 취소된 후로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한 언론 보도도 감소했고 사람들의 관심도 점차 멀어졌다. BC 주정
07-18
밴쿠버 공립교사 재계약 협상, 2주 째 감감 무소식
 랭리 교사연합이 주최한 미팅 모습"8월 들어서야 논의 재개될 듯"BC 주 공립 교사들이 총파업에 돌입한지 한 달이 지났다. 이미 방학이 시작되고 섬머 스쿨이 취소된 후로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한 언론 보도도 감소했고 사람들의 관심도 점차 멀어졌다. BC 주정
07-18
밴쿠버 장비 도난 구급대, 시민 도움 요청
최근 잇달아 4건의 도난 사고를 당한 노스쇼어 구급대(North Shore Search and Rescue)와 경찰이 도난당한 장비들과 범인의 흔적을 인터넷에서 찾아보기로 했다. 경찰이 도난 사고가 발생한 캠프들을 조사했으나, “범인을 찾는데 도움이 될만한 단서를 전혀
07-18
밴쿠버 장비 도난 구급대, 시민 도움 요청
최근 잇달아 4건의 도난 사고를 당한 노스쇼어 구급대(North Shore Search and Rescue)와 경찰이 도난당한 장비들과 범인의 흔적을 인터넷에서 찾아보기로 했다. 경찰이 도난 사고가 발생한 캠프들을 조사했으나, “범인을 찾는데 도움이 될만한 단서를 전혀
07-18
밴쿠버 1번 고속도로 무단횡단 보행자 사망
지난 15일(화) 밤, 만 20세 남성이 호프(Hope) 지역에서 1번 고속도로(Hwy. 1)를 건너던 중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사망자는 당시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또 다른 십대들이 고속도로를 따라 보행하고 있어 사고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호프 R
07-18
밴쿠버 1번 고속도로 무단횡단 보행자 사망
지난 15일(화) 밤, 만 20세 남성이 호프(Hope) 지역에서 1번 고속도로(Hwy. 1)를 건너던 중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사망자는 당시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또 다른 십대들이 고속도로를 따라 보행하고 있어 사고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호프 R
07-18
밴쿠버 스쿼미쉬에 전기차 충전소 열어
지난 해 11월, 써리 시가 써리 박물관 부근에 전기 자동차 충전소를 개장하면서 전기차가 밴쿠버에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런데 지난 17일(목), 미국의 전기차 제조회사인 테슬라(Tesla)가 시투스카이 고속도로(Sea-to-Sky Hwy.)가 지나는 스쿼미쉬
07-18
밴쿠버 스쿼미쉬에 전기차 충전소 열어
지난 해 11월, 써리 시가 써리 박물관 부근에 전기 자동차 충전소를 개장하면서 전기차가 밴쿠버에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런데 지난 17일(목), 미국의 전기차 제조회사인 테슬라(Tesla)가 시투스카이 고속도로(Sea-to-Sky Hwy.)가 지나는 스쿼미쉬
07-18
캐나다 캐나다 정부, EI 흑자 판결에서 이겼다
캐나다 연방 대법원이 오타와 연방 정부와 30 만명의 노조원들이 가입된 퀘벡 지역 노조연합 사이의 법정 싸움에서 정부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법정 싸움의 핵심에는 무려 5백 7십억 달러에 이르는 세금이 자리해 있어 이 판결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방 정부는
07-18
캐나다 온주정부, 3년내 균형예산달성 공언
공무원감축안 대두신용평가기관의 등급하락을 우려한 온주정부가 적자예산감축을 공언, 공무원감축을 우려한 노동계와의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다. 15일 온타리오 주정부는 지난 총선을 촉발시켰던 총 1천304억불에 이르는2014 – 15년도 예산안을 원안 그대로 재상정했
07-17
캐나다 토론토시 쓰레기수거차량 충돌사고 많아.. 대책필요
관계당국은  ‘쉬쉬’토론토시의 쓰레기수거차량들이 지난 2009년 이래 500건 이상의 운전자 과실 충돌사고를 발생시켜 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당국이 무관심과 방관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최근 토론토스타측이 토론토시 고체 폐기물 처리반으로
07-17
캐나다 미주인들의 스포츠 & 문화의 향연
CIBC 팬암 파크 조감도2015 토론토 팬암게임, ‘카운트다운’ 팬암ㆍ파라팬암 대회 내년 7/10 – 8/15 개최41개국 참가…국내 3번째개최ㆍ역대 메달수 3위 문화축제…주말 ‘팬암매니아’ 행사로 분위기 고조 미주인들의 스포츠와 문화의 향연 ‘2
07-17
캐나다 해외은닉자산 제보, ‘봇물’
캐나다인들이 해외에 은닉한 자산과 관련, 국세청으로의 제보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연방국세청(CRA)측이 밝힌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초 국내인들의 해외은닉자산을 추징하기 위해 설치된 제보전화에  5월말 현재 약 800건의
07-17
캐나다 온주정부, ‘여름철 질주’ 집중 단속
교통부ㆍ12개 경찰국 공동E.R.A.S.E 프로그램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여름시즌을 맞아 온주 내 과속, 난폭 운전 등 과격한 운전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온주정부와 각 지역경찰이 공동으로 ‘거리질주제거(E.R.A.S.E)’라 불리는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07-17
캐나다 출입국관리소, 구금- 추방 모두 ‘비밀’
개인정보보호법 악용 비판연방출입국관리소(CBSA)측이 난민신청자들에 대한 구금과 추방을 마구잡이로 비밀스럽게 진행하며 관련 정보 조차 제대로 공개하지 않아 개인정보보호법을 악용하는 믿을 수 없는 정부기관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CBSA측은 6명의 자녀와 부인과 함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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