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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주정부에 한인의 목소리를 전하겠습니다.

표영태 기자 입력17-04-03 14:51 수정 17-04-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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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나 첸.jpg      

 

지난 4월 1일 한인타운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노스로드를 사이에 두고 자유당과 NDP의 주의원 후보가 선거유세를 펼쳤다.

코퀴틀람-메일라드빌 지역구의 자유당 후보로 나온 스티브 김과 선거운동원들은 오후 2시부터 H-MART 앞에서 한인유권자를 비롯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선거활동을 펼쳤다.

이번 주 총선에서 유일한 한인 후보인 스티브 김은 자유당이 재집권 할 경우 한인 최초의 주 장관이 될 가능성이 열려 있다.

스티브 김 후보는 한인차세대 그룹인 C3를 통해 한인사회와 주류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에 헌신해 왔다.

같은 시간 로히드몰 2층에서는 신재경 주의원을 이어 버나비-로히드 지역구에 NDP 후보로 나선 카트리나 첸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행사가 열렸다.

첸 후보는 신 의원의 뒤를 이어 한인사회를 포함해 자신이 속한 대만 이민사회 등 소수민족 사회의 대변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 의원도 첸 후보를 위해 "NDP가 BC주 의회 사상 최초로 한인 주의원을 배출했고 이번에 대만계 최초 주의원이 나와 소수민족끼리 서로 협력하는 기회를 만들어 달라."고 지원사격을 했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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