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피노 가평전투 기념식 거행 >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6°C
Temp Min: 5°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밴쿠버 | 토피노 가평전투 기념식 거행

표영태 기자 입력17-04-20 11:10 수정 17-04-20 16:24

본문

김 총영사 BC 주총독 예방 계획

 

토피노에서 열리는 가평전투 기념식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4월 20일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회원과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용사회 임원을 비롯해 김건 주밴쿠버총영사와 김성구 영사 등이 밴쿠버섬으로 출발했다.

가평전투 기념식은 매년 4월말에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토피노에 위치한 퍼시픽 림(Pacific Rim) 공원의 가평전투참전기념비 앞에서 개최해 왔다.

이번에 밴쿠버 아일랜드를 방문하게 된 김 총영사는 BC주 정부와 총독관저가 있는 빅토리아를 방문해 주디스 기천(Judith Guichon) 총독을 예방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국가보훈처는 가평전투에 참가했던 캐나다 등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23일부터 5박 6일 일정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표영태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관련 뉴스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