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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밀알, '함께 걸음' 클래식 콘서트

안슬기 수습 기자 입력17-05-16 16:40 수정 17-05-1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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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함께 걸음 콘서트에 참여한 오케스트라와 밴쿠버밀알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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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함께 걸음' 콘서트 (사진= 밴쿠버밀알선교단 제공)

오는 28일(일) 오후 7시, 버나비에 위치한 밴쿠버순복음교회(3905 Norland Ave, Burnaby)에서 '함께 걸음(With You)' 클래식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 주최자인 밴쿠버 밀알 선교단 단장인 이상현 목사는 클래식 장르의 음악을 결합해 후원자들에 대한 감사 표현의 일환으로 이 자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관객들에게 잠시나마 위안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장애인과 만나는 자리를 만들어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하기 위해 콘서트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함께 걸음' 콘서트에는 노스텔지어를 일으키는 올드 팝과 더불어 친숙한 클래식 음악으로 준비했으며, 밴쿠버에서 오랫동안 정기공연을 하면서 저명성을 갖춰온 바이올리니스트 우수경(Dominic Woo)씨와 모던 스트링스(Modern Strings) 오케스트라 니들 앤 잼(Needle & Gem)의 레베카(Rebecca)가 참여해 좋은 퀄리티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밴쿠버밀알선교단의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구성된 밴쿠버밀알합창단이 합창 공연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함께 걸음(With You)' 콘서트는 2015년에 처음으로 시작되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이 목사는 이번 콘서트에 대한 지역사회의 협력과 한인사회의 도움과 관심을 당부했다. 
티켓 가격은 1인당 10달러이며, 구입 및 문의사항은 밴쿠버밀알선교단 604-339--4417로 연락하면 된다.
밴쿠버밀알선교단은 1979년에 설립된 장애인선교단체이다. 장애인을 만나고 이해하며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작년부터 시작된 밴쿠버의 밀알런(Milal Run)과 더불어 한국의 밀알선교단은 ‘전도',  ‘봉사', '계몽'을 목표하고 있다.
 
안슬기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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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함께 걸음' 콘서트 출연진2: 모던 스트링스 (사진= 밴쿠버밀알선교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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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함께 걸음' 콘서트 출연진3: 니즈 앤 젬의 레베카 
(사진= 밴쿠버밀알선교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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