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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한인문화의날 행사를 빛낸 얼굴들

표영태 기자 입력17-08-08 10:45 수정 17-08-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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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부스가 김정홍 도예가의 도자기 체험 및 한글 이름쓰기 행사장 모습

 

 

지난 5일(토) 오전 9시 30분에 버나비의 스완가드 스태디움에서 길놀이를 시작으로 한인문화의날 행사가 열렸다. 

한인문화협회가 TD뱅크를 비롯해 대한항공 등의 후원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한인을 비롯해 중국계 이민자 등 많은 복합문화출신 관람객들이 찾았다.

행사장을 찾은 주요 인사들로는 BC주의 존 호건 신임 수상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한국 전통 문화가 식전 공연으로 펼쳐졌으며 마지막으로 K-POP 콘테스트로 마무리를 지어 과거와 현대의 우수한 한국문화를 선보이는 자리가 됐다.

특히 이날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한인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자로 새벽 행사장 설치에서부터 행사 종료 후 설치물을 치우는 일까지 도와주며 최선을 다했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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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마지막을 달군 K-POP 경연대회에 참가한 한 팀의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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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문화의 날의 실질적인 주인공인 자원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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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등 다른 민족들이 가장 관심을 두고 찾아온 한복 입기 체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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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문화의날 행사장을 찾은 존 호건 BC 신임 수상-호건 수상은 한인문화의 날 행사장의 625참전유공자회 부스를 찾아 인사를 하고 회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사진 한인회 장민우 이사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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