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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신한은행 밴쿠버 개점 1주년 자산관리 세미나

표영태 기자 입력17-09-08 09:18 수정 17-09-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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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캐나다법인은 밴쿠버 코퀴틀람지점 개점 1주년을 맞이하여 밴쿠버와 토론토에서 캐나다 거주 한국인을 위한 자산관리세미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주제는 크게 세무, 부동산, 외환으로 구성되며, 구체적으로 FATCA/CRS(금융정보 교환제도)관련 세무이슈, 한국/캐나다 부동산 전망 및 매물소개, 한국투자 및 한국내 재산 반출 등에 대해 설명한다.  한국 신한은행 PB전문가들이 각 분야에서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자산관리세미나는 밴쿠버의 경우 9월 19일(화) 오후2시 Executive Plaza 호텔에서 개최하며,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포함해 약 2시간 30분동안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캐나다 세무이슈와 부동산 전망 강연도 포함되어 있는 만큼, 한국에 자산이 있는 고객뿐만 아니라 캐나다 자산관리에 관심이 많은 고객에게도 유익한 세미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한은행 자산관리 세미나 참석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신한은행 코퀴틀람지점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한은행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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