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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밴쿠버 패션 위크를 빛낼 한인 디자이너들

표영태 기자 입력17-09-14 08:29 수정 17-09-18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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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패션위크(VFW)에 참가하는 최복호 디자이너의 작품 

 

북미 시장은 물론 아시아태평양 시대 북미와 아시아 지역을 잇는 패션 중심 이벤트로 성장한 밴쿠버패션위크(VFW)에 많은 한인 디자이너가 참여해 우수한 한인의 패션 능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차이나타운 중국문화회관 데비드 램 홀(David Lam Hall, 50 E. Pender Street)에서 열리는 2018년 봄여름(S/S) 밴쿠버패션위크에는 8개 한인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한다.

참가 디자이너 브랜드를 보면 김다혜와 조민진 디자이너가 2015년에 런칭한 디그라프(D'GRAPH)이다. 디그라프는 22일 오후 8시 15분에 패션쇼가 있을 예정이다.

다음은 디자이너 최복호로 대구 패션을 이끌어온 원로이다. 패션쇼는 23일 오후 8시 30분이다.

1991년 시작된 Free & Mezis 브랜드는 23일 오후 5시에 선보인다.

또 다른 대구패션계의 유명 브랜드인 LBYL By Lee Yu Jung은 23일 오후 7시 10분에 패션쇼를 할 예정이며, 2014년 런칭한 BOOK ON THE PARK는 22일 오후 6시 30분에 무대에 오른다.

신진디자이너 브랜드를 표방하는 SET SET SET의 패션쇼는 24일 오후 7시에, 서울에 베이스를 둔 여성 전용 패션 브랜드인 OLOH는 21일 마지막 무대인 8시 15분에 선보인다. 

뉴욕에 기반을 둔 채유 디자이너의 CHAE NEWYORK의 무대는 24일 오후 8시에 펼쳐질 예정이다.

현재 VFW에는 언론 담당 장지현 씨를 비롯해 메이크업에서 모델, 자원봉사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일조하고 있다.

  

Free & Mezis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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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 NEWYORK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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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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