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7개 패션업체 밴쿠버 상륙 >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1°C
Temp Min: 8°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밴쿠버 | 대구지역 7개 패션업체 밴쿠버 상륙

표영태 기자 입력17-09-18 12:44 수정 17-09-18 17:36

본문

VFW 2017(밴쿠버중앙일보 사진자료)

17일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에 따르면, 18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밴쿠버패션위크(VIFF) 2018S/S(봄여름) 행사에 지역 프리벨런스, 메지스, 엘바이엘, 씨앤보코와 소재업체 ㈜송이실업, 알앤디텍스타일㈜, ㈜덕우실업 등 7개 패션 및 소재 업체가 참여한다. 대구 업체들은 행사 첫날인 18일 오프닝 갈라쇼에 3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것을 비롯해, 23일에 참가 3개 업체의 개별 단독 패션쇼가 이뤄진다. 이번에 총 8개의 한국 브랜드가 참여하면서 북미 패션계에서 주요 이슈가 됐다.

표영태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관련 뉴스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