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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밴쿠버 패션위크 개막을 알린 한인 패션

표영태 기자 입력17-09-19 13:45 수정 17-09-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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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밴쿠버패션위크(VIFF) 2018S/S(봄여름) 행사 첫날 주요 디자이너의 패션을 미리 보여주는 갈라 쇼에 한인 디자이너의 작품들도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브랜드는 최복호, Mezis, LBLY, OLOH, Set Set Set 등이다. 또 디그라프의 김다혜 조민지 디자이너는 현장에서 바이어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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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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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z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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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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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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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Set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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