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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총영사관 '빅데이터' 주제 브라운백 세미나

표영태 기자 입력17-09-21 14:11 수정 17-09-2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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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브라운백 세미나 모습(밴쿠버중앙일보 사진)

 

9월 25일 12시 총영사관 회의실

 

주밴쿠버 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이 밴쿠버 한인사회의 전문지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브라운백 세미나 2번째 행사로 UBC의 이진우 교수를 초빙해 4차 산업혁명의 총아로 불리는 빅데이터에 대해 소개한다.

지난 8월 24일 부동산 관련해 첫 브라운백 세미나를 개최한 총영사관 측은 밴쿠버에서 한국어로 진행되는 전문적인 세미나에 참석 한인들이 모처럼 지적이 강의에 큰 호응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이슈인 빅데이터에 대해 다루게 됐다.

강의를 맡을 이 교수는 고려대학교, 삼성전자 연구소를 거쳐,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UBC Sauder School of Business(경영대학원)에 재직중입니다.

세미나 시간은 약 1시간 15분이며, 참석자들께는 간단한 샌드위치가 제공된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 신청은 담당자 이메일(hryoo15@mofa.go.kr)로 신청하면 된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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