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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하누리 극단 "뽕짝" 7일까지 공연

표영태 기자 입력17-10-06 10:31 수정 17-10-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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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28년이나 된 캐나다의 거의 유일한  한인 극단인 하누리의 제 16회 정기공연인 '뽕짝'이 지난 5일 마침내 무대에 올랐다.

7일까지 버나비 시청 펴 쉐볼트 극장(Shadbolt Centre for the Arts (James Cowan Theatre) 6450 Deer Lake Burnaby)에서 계속되는 이번 공연에는 80대 할머니에서 10대 손녀까지 다 즐길 수 있는 60년대 뽕짝에서 최신 뽕짝까지 무대에 녹아 들었다.

잔여 공연은 7일까지 오후 4시 30분과 7시 30분이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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