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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김 총영사 한글 학교 관계자 간담회 가져

표영태 기자 입력17-10-10 08:54 수정 17-10-1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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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밴쿠버 총영사관은 김건 총영사가 지난 5일(목)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광역 밴쿠버지역 12개 한글학교 교장과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총영사관은 이 자리에서 김 총영사는 한글학교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글학교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김 총영사는 동포자녀의 민족정체성 함양을 위해 한글학교가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방안과 함께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한글학교 합동행사(11.18 ‘한글학교 교사의 밤’, 11.25 ‘광역밴쿠버 한글학교 겨울 발표회’)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앞으로도 한글  학교가 화합된 모습으로 한인동포사회에서 모범이 되어줄 것을 요청하였다. 

주밴쿠버총영사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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