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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밴쿠버총영사관 김지훈, 이슬기 자문변호사 선임

표영태 기자 입력17-10-13 09:19 수정 17-10-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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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밴쿠버 총영사관의 김건 총영사는 12일 김지훈 변호사와 이슬기 변호사를 총영사관의 자문변호사로 임명하였다.

김지훈 변호사와 이슬기 변호사는 향후 1년 간 총영사관의 현지 사법제도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일과 재외국민보호, 그리고 권익신장 등을 위한 법률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주밴쿠버총영사관 보도자료

자문변호사 임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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