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구 목사 '여호와 나의 목자' 출간 >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9°C
Temp Min: 8°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밴쿠버 | 이종구 목사 '여호와 나의 목자' 출간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17-11-05 07:33 수정 17-11-08 15:09

본문

이종구 목사는 1997년 밴쿠버로 이주 후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의 퍼시픽 신학대학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과정과 신학석사과정을 졸업했다. 미국 연합장로회로부터 목사 안수를 받은 후, 밴쿠버 홀리 패밀리 호스피탈에서 환자들을 위한 병원목회를 했고, 밴쿠버 제일장로교회 설교목사, '사랑과은혜의교회' 개척시무, '아름다운꿈의교회' 개척시무를 했다. 저서로는 '인생은 사랑하기에도 짧은 시간입니다'와 '성경 속 여백 여행'이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관련 뉴스

회사소개 신문광고: 604.544.5155 온라인 광고: 604.347.7730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