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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알버타대에 울려퍼진 한국 문화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17-11-09 08:49 수정 17-11-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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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공공외교역량강화 매력한국알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일 알버타주립대학교에서 10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말 잘하기 대회와 K-POP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한국문화축제는 한국어와 K-POP를 사랑하는 학생들의 축제 분위기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알버타 지역 내 친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한국과 한국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확산에 기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 9월 중순부터 캐나다 서부지역을 대상으로 한 'My Korea Story Video Contest 2017'에 응모한 작품에 대해 지난 10월 26일 예선 심사를 거쳐 결선에 진출한 작품 6편에 대해 공개 투표로 1, 2, 3등 순위를 정해 상금을 수여하기도 했다.

 

총영사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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