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기내 반입물품 규정 조정 >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캐나다 | 캐나다 기내 반입물품 규정 조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표영태 작성일17-11-10 13:27 조회405회 댓글0건

본문

앞으로 캐나다에서 비행기에 탑승 때 소형 칼은 소지가 허용되지만 분말은 금지 되는 등 반입물품 규정이 조정돼 시행된다.

연방교통부는 캐나다의 보안과 이웃 나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허용되는 물품과 새로 금지되는 반입물품을 소개하고 이를 11월 27일부터 적용하겠다고 6일 발표했다.

 

새로 기내 반입이 금지된 품목은 분말 종류다. 구체적으로 목욕용 소금, 바다 소금, 베이비 파우더, 풋 파이더, 쿠킹 파우더, 모래 등으로 350ml 이상의 경우 기내 반입이 금지된다. 그러나 화물로 맡길 경우는 허용이 된다. 어린이 분유, 단백질 파우더, 차, 커피 등은 용량과 상관없이 기내반입이 허용된다. 

 

캐나다 국내선과 국제선에 이번에 허용하게 된 품목은 6cm 이하 소형 칼이다. 하지만 면도날과 박스커터는 여전히 금지된다. 또 미국행 항공기의 경우는 모든 칼 종류가 금지된다.

 

표영태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