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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 | 미래 4차산업을 준비하는 북미 한인들

표영태 기자 입력17-11-16 14:39 수정 17-11-1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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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가한 엔지니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재미정보과학기술자협회(KOCSEA.회장 김선호)가 지난 11월 10-11일, 1박2일간 라스베가스 UNLV(University of Nevada, Las Vegas)에서 연례 테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전역 및 한국의 학계, 산업계에서 종사하는 100여명의 한인 및 타인종 컴퓨터 전문가들이 모였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인공지능, 기계학습, 사물인터넷, 빅데이터와 같은 미래 기술에 대한 최근 연구결과 발표 및 최신 기술 트렌드에 대해 논의하고 발전방향에 대해 아이디어를 모으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미국에서는 IBM, Google, Netflix, 한국에서는 네이버, 카카오, KISTI와 같은 최신 기술을 이끄는 기업들이 발표에 참여하여 값진 정보들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또한 이 분야에 대한 커리어 네트워크를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재미정보과학기술자협회는 1983년에 설립된 컴퓨터 분야 재미한인들 간의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비영리단체로 현재 약200여명의 회원들이 미 전역에서 학계, 산업계, 정부에서 기여하고 있다.

 

재미정보과학기술자협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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