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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김 총영사, BC통상장관·VCC총장 만찬

표영태 기자 입력17-11-23 08:50 수정 17-11-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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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밴쿠버 총영사관(김건 총영사)은 지난 14일 BC주 통상부 브루스 랠스톤(Ralston) 장관과 피터 누도다(Nunoda) 밴쿠버 커뮤니티 칼리지(Vancouver Community College) 총장과 만찬을 함께 하고, 한-BC주 통상 및 교육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전 BC주의원인 신재경 학장과 데니스 인, 브레트 그리피스 등 VCC 학장단이 함께 했다. 또 한인사회에서는 조건호 전 한인회 이사와 황승일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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