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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1억 달러 통 큰 기부

밴쿠버 중앙일보 기자 입력18-01-11 13:33 수정 18-01-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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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신경정신·중독치료기관 캠에이치(Centre for Addiction and Mental Health·CAMH)는 익명의 후원인으로부터 1억 달러를 기부받았다고 11일 발표했다. 캠에이치는 후원금으로 신경정신 질환 연구와 환자 삶의 질 개선에 쓰겠다고 밝혔다. 

캐나다에는 각종 중독 및 신경정신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가 67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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