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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이태우 주임 신부 밴쿠버 사목활동 마감

편집부 기자 입력18-01-16 10:08 수정 18-01-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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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성 김효주 아녜스 성당 이태우 요셉 주임 신부가 밴쿠버 교구에서의 25년간 사목활동을 마치고 원주 교구로 떠났다. 

 

이태우 요셉 신부는1993년 10월 원주교구에서 파견돼 2001년 6월 써리 성김대건성당의 첫 주임사제가 됐고 2017년 9월 20일부터 성 김효주 아녜스 성당의 초대 주임신부로 사목해왔다.

 

후임 주임신부는 대전교구에서 파견될 예정이며 주임신부가 새로 부임할 때까지는 올 세인트 성당의 최성민 루치오 신부가 한국어 미사를 집전한다. 

 

한편 성 김효주 아녜스 성당은 2018년 1월부터 코퀴틀람 코모레이크의 올세인트 성당(821 Fairfax Steet, Coquitla)으로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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