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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하나된 열정'으로 함께 한 캐나다

이광호 기자 입력18-02-09 12:10 수정 18-02-1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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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ason Ransom/COC]

 

2018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식에서 캐나다 선수단은 개막식에서 많은 갈채를 받았다. 225명의 선수가 경기에 임하는 캐나다는 91개 참가국 중 훈민정음 순으로 정한 입장 순서에 따라 71번 째로 입장했다.

 

카자흐스탄에 이어 입장한 캐나다 선수단은 비교적 많은 선수들이 개막식에 참여했다. 남녀 공동기수를 따라 개막식장에 들어서며 흥겨운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 선수들도 눈에 띄었다. 

 

이들이 입장하는 동안 VIP석에서는 줄리 파예트 캐나다 총독이 가족과 함께 손뼉을 치며 이들을 반겼다.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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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Vincent Ethier/C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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