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가 항공 써리부터 공항까지 서비스

posted Nov 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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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초저가 항공사인 뉴맆트레블컴퍼니(New Leaf Travel Company)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애보츠포드 공항을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였다.

 

플레어 에어라인과 제휴된 이 회사는 써리 센트럴 역과 애포츠포드 공항 사이를 버스로 잇는 항공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즉 처음 항공편을 홈페이즐 (http://gonewleaf.ca/)통해 예약할 때부터 써리에서 목적지까지 정하고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써리 센트럴 역에서 버스에 탑승해 공항까지 갈 수 있다.

 

이를 통해 여행객들은 써리에서 헬리팩스, 에드몬튼, 위니펙, 해밀톤 등 다양한 노선 항공권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애보츠포드 국제공항 팜 시두 대표는 "프레이저 밸리와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이 이번 조치로 공항 및 항공사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말했다.

뉴맆트레블컴퍼니의 짐 영 대표는 "지난 3개월에 걸쳐 캐나다에서 가장 저렴한 항공여행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매일 직원들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최선을 다해 왔다."며 "써리와 애보츠포드 공항 사이에 육상 버스를 연계한 항공 서비스 제공은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마니토바주 위니펙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플레어 항공편을 활용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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