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아이콘_웹이미지.gif

  1. 본사, 페어차일드 미디어 그룹과 사업제휴 추진

    밴쿠버 타민족 사회에 한국 영화 소개 및 한류 콘텐츠 확산, 한류 강화 및 문화 수출 기대 밴쿠버에서 한류 문화 확산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한국 영화의 중국 커뮤니티 상영을 비롯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좌측부터 KOTRA 밴쿠버...
    Date2017.02.25
    Read More
  2. (사진 기사) 자동차? No, 오토바이 Yes

    랭리(Langley City, Metro Vancouver)의 H-MART 인근 주차장에서 마주친 폴라리스 인더스트리(Polaris Industries)의 슬링샷(Slingshot). 얼핏보면 그런 2인승 로드스터, 즉 자동차로 보이지만 삼륜 모터사이클이다. 미국의 까다로운 자동차 안전 기준에 미달...
    Date2017.02.25
    Read More
  3. No Image

    밴쿠버 부동산 투자 중국 불법자금 , 회수 판결 나와

    BC 고등법원, 대출사기 부동산 투자 자금 - '중국 판결 따라라' 결정 밴쿠버 부동산 시장에 중국인 구매자들이 몰려 든 이후, '중국에서 캐나다로 유입된 자본 중 불법 자금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된 바 있다. 특히 캐나다 부동산 구매를 통...
    Date2017.02.24
    Read More
  4. No Image

    버나비 가구 창고, 대형 화재 발생

    24일(금) 새벽, 버나비에 위치한 가구 창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해당 업주가 큰 피해를 입었다. 화재 위치는 임페리얼 스트리트(Imperial St.) 선상의 맥퍼슨 에비뉴(MacPherson Ave.)와 인접한 지점이다. 새벽 2시 경에 행인이 화재를 목격하고 신고했다...
    Date2017.02.24
    Read More
  5. No Image

    중국 큰 손 끌기 위해 '3D 영상' 제공 등 소통 강화

    중국 부동산 투자자 대상, 애니메이션 영상 제공 서비스 실시 메트로 밴쿠버를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자 BC 주정부는 지난 해, 15%의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를 시행하는 등 외국인 구매를 가장 먼저 억제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밴쿠버의 부동산 업계는...
    Date2017.02.24
    Read More
  6. No Image

    밴쿠버 섬, 두 차례 지진 연속 발생

    이번 주,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두 차례의 지진이 있었다. 첫 번째 지진은 진도 4.4를, 두 번째 지진은 진도 4.9를 기록했으며, 2일의 시간차를 두고 발생했다. 진도가 4가 넘으면 벽에 금이 가고 책장 물건이 떨어지는 등 피해가 발생한다. 특히 4.7을 기준으...
    Date2017.02.24
    Read More
  7. 도올 김용옥 교수, 밴쿠버 찾는다

    UBC한국학연구소( 소장 박경애 교수)가 오는 3월 24일(금) 오전 11시 30분, C.K. CHOI 빌딩에서 도올 김용옥 교수(사진) 초청 특별강연회를 갖는다. “한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주제의 이번 세미나는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 교...
    Date2017.02.23
    Read More
  8. No Image

    UBC 입시 원서 가이드라인 유출

    캐나다 2위, 세계 27위 대학 서열인 UBC(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2016년 입시 원서 가이드라인이 유출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제보자는 가이드 라인을 UBC 교내 신문사 “The Ubyssey”에 비밀리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이드라인은...
    Date2017.02.23
    Read More
  9. SFU 성폭행 미수 사건 발생, 버나비 RCMP 조사 중

    여성 목격자 도움으로 위험 면해, 가해자는 도주 버나비 RCMP가 "SFU 대학 주차장에서 성폭행 미수 사건이 발생해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사건은 21일(화) 저녁 7시 반 경에 캠퍼스 주차장에서 발생했으며, 어느 주차장인지는 전해지지 않았다. 피해 여성...
    Date2017.02.23
    Read More
  10. 재개발 계획 조지아 고가도로, "흑인 문화 센터 필요" 주장

    (1958년에 그려진 호건즈 엘리 스케치) 고가도로 건축 전 흑인 커뮤니티 활동, "되돌려받고 싶다" 목소리 밴쿠버 시가 지난 2015년, 조지아 고가도로(Georgia Viaduct)와 던스미어 고가도로(Dunsmuir Viaduct) 철거를 결정짓고 재개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가...
    Date2017.02.23
    Read More
  11. 주인 공격한 로트와일러, 주인 동의 사살

    계속 물고 할퀴는 개, 도망치던 주인 경찰이 구출 애견인이 많은 BC주에서 핏불이 사람을 공격한 소식이 꾸준히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핏불보다도 더 위험한 견종이 바로 로트와일러다. 지난 주, 펜틱튼(Penticton)에서 로트와일러가 주인을 공격한 후 주인...
    Date2017.02.23
    Read More
  12. 현아, 밴쿠버 공연 스케치 기사

    한국 아이돌 가수 현아의 <현아 여왕의 귀환> 북미 공연이 22일 오후 7시 메트로밴쿠버(Metro Vancouver)의 코퀴틀람 시 하드락 카지노 극장에서 열렸다. 팬미팅 형식의 이번 공연에 앞서 VIP 립세션 행사에는 연아 마틴 캐나다 연방상원의원이 함께 해 현아로...
    Date2017.02.22
    Read More
  13. “개미들의 무덤될 수도”…한진해운, 오늘부터 정리매매 시작

    한진해운이 17일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으면서 개인 주식투자자인 ‘개미’들이 한진해운 사태의 최대 피해자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진해운 주식은 지난 2일 거래정지가 된 이후 20여 일만인 23일부터 다시 사고팔 수 있게 된다. 법...
    Date2017.02.22
    Read More
  14. BC 예산안, 주의원 선거 앞둔 선심 편성 논란

    BC주 마이클 드 종 재정부 장관이 21일 2017 회계연도 주 정부예산안을 발표했다.(주정부 보도자료 사진) BC주 정부가 2017년도 균형예산안 발표를 통해 의료보험료(MSP)를 가계소득 12만 달러 가정까지 50% 감액한다고 밝혔다. 주정부는 5년 연속 균형예산안...
    Date2017.02.22
    Read More
  15. No Image

    BC주, 2016년 의료 불만 신고 9천 건 근접

    가장 많은 불만은 '낮은 의료 서비스 질', 프레이져 보건부 관할 지역 제일 많아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BC주의 의료 서비스 이용자와 가족들이 접수한 불만 신고가 총 8, 896건으로 확인되었다. 의료 심리위원회(Patient Care Quality Review Board...
    Date2017.02.21
    Read More
  16. 써리, 캐나다 데이 전후 BC주 출신 세계적 아티스트들 공연

    헤프너 시장, "특별하고 또 자랑스러운 일" 써리가 최근 대형 음악회와 문화 행사를 여러 차례 개최하며 밴쿠버의 예술∙문화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써리 시청이 캐나다의 150번째 생일을 맞아 BC주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공연을 발표...
    Date2017.02.21
    Read More
  17. 불법 약물 정책변화 주장 시위. 2백여 명 참가

    불법약물 과다복용, BC 주의 '인위적인' 사망률 1위.."합법화 통해 막을 수 있어" 지난 21일(화), 캐나다 전역에서 불법약물에 대한 정부의 시각 변화를 요구하는 시위가 있었다. 밴쿠버에서는 2백여 명의 인파가 모여 다운타운을 행진했다. BC 주는 ...
    Date2017.02.21
    Read More
  18. No Image

    밴쿠버시 상징 로고 교체 계획

    밴쿠버시가 8천 달러를 들여 만든 로고 채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밴쿠버시의 현재 로고는 10년간 사용해 왔다. 시는 로고 교체를 위해 최저가 입찰을 통해 8천 달러를 제시한 브랜딩 업체를 선정했었다. 시는 시 로고 제작업체에 비영어권 출신 사람들도 ...
    Date2017.02.21
    Read More
  19. 유학생이 추천하는 맛집-다운타운의 유명한 버블티 매장

    (사진=버블티숍에는 많은 유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몰려 들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소가 된다.) 중국계 캐나다인이 많은 밴쿠버에서는 버블티 간판을 내 건 가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리고 어느 버블티 매장에 들어가든지 가장 먼저 맞이하게 ...
    Date2017.02.2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1 Next
/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