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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식 대사, 캘거리 한인회와 간담회 가져

posted Aug 04, 2015

조대식 주캐나다대사가 지난 달 26일(일)부터 2박 3일동안 캘거리를 방문, 한인 단체와 만남을 가졌다.

 

조 대사는 이 기간동안 캘거리에서 열린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CKC 2015(Canada-Korea Conference on Science and Technology) 대회 개회식과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행사 참석, 그리고 미첼 램펠(Michelle Rempel) 서부경제다변화 장관과 나히드 넨시(Naheed Nenshi) 캘거리 시장과 면담을 가졌다.

 

조 대사는 CKC 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과학기술분야는 한국과 캐나다가 상호 교류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협력분야"라며 "최근 양국 정부가 과학기술혁신협력협정을 타결해 협력의 플랫폼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햇다. 

 

특히, "캐나다는 높은 기술력과 함께 미국과 유럽의 모델이 잘 조합되어 있는 독특한 협력 문화를 갖고 있다"며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22만명의 동포들이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 대사는 7월 27일(월) 캘거리 한인회가 주최한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행사에 참석해 참전군인과 가족들에게 한국을 위해 희생한 참전군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리고 캘거리 한인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김수근 캘거리 한인회 회장 등 참석한 한인대표들과 교민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천세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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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사가 캘거리 한인단체 대표들과 '한인 사회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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