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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연방예산, 중산층에 방점

    고용보험 100달러 당 1.68달러 인상 22일 발표된 연방정부의 예산안에 따르면, 올 가을 재정적자가 254억 달러에서 285억 달러로 늘어나는 적자 예산 편성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재정적자는 향후 5년 간 점차 줄어 2021-22회계연도에 188억 달러가 될 ...
    Date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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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방예산안 발표

    트뤼도 자유당 연방정부의 2번째 예산안이 발표가 됐는데 중산층을 강화시키는데 방점을 두었다. 연방 빌 모누 재경부 장관은 22일 연방예산안을 발표했다. 2017년도 예산안에서 연방정부는 우선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산층을 성장시키는 혁신 경제정책을 시행...
    Date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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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이상, 스카이트레인과 드러그마트 곤욕

    지난 21일(화), 캐나다 최대의 드럭스토어 체인 샤퍼스 드러그마트(Shoppers Drug Mart)가 컴퓨터 시스템 문제로 인해 큰 곤욕을 겪었다. 캐나다 전역의 1천 3백여 지점에서 현금 카드로 인한 계산이 불가능했으며, 회원 카드를 통해 이루어지는 로열티 포인트...
    Date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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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캐나다 정신건강 좋다고 판단

    정신적 장애자 불법 향정신성 약물 사용 가능성 2배 높아 연방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15년도 캐나다 정신건강 통계보고서에 따르면 12세 이상 캐나다인의 대부분은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72.4%는 정신건강이 아주 좋다고 대답했...
    Date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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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인터넷 사용 시간 증가

    캐나다인의 인터넷 사용 시간이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디아 테크놀로지 모니터(Media Technology Monitor)가 실시한 조사로, 2016년 기준 영국계 캐나다인의 인터넷 사용 시간이 일주일 중 평균 24시간 반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2015년에 이...
    Date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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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폭력 관련 인식과 문화 바뀌어야

    마릴린 글래두 연방의원 최근 UBC 대학을 중심으로 캠퍼스 내에서 이루어지는 성폭력에 대한 BC 주의 관심이 높아져있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한 성폭력도 미성년 피해자의 자살 등으로 이어지면서 사회의 관심이 높은 상태다. 이러한 상황에서 연방 정부가 두...
    Date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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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명에 대해 부정적 인식 커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과 함께 강경한 이민정책을 시행, 이에 캐나다로 넘어오는 망명자(asylum)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올 봄 날씨가 따뜻해지며 문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캐나다인들이 대체로 이들의 수용에 반대한다는 여론조...
    Date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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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예산안 발표 앞서, 우려의 목소리

    오는 22일, 트뤼도 정부 들어 2번째 연방예산안을 발표를 앞둔 가운데 캐나다 은행들과 경제 전문가들이 빌 모노(Bill Morneau) 연방 재정부 장관을 향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 주말, G20 서밋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을 방문한 모노 장관은 현지에서 진...
    Date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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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그램 이상 드론 고도제한 90미터

    규정 위반시 3천달러 벌금 캐나다 연방 교통부가 새로이 개정된 드론(Drone 또는 UVA) 사용법령을 발표했다. 드론은 2010년 대 들어와 방송 촬영 기기로 각광받음과 동시에 취미로도 인기를 얻고 있었다. 그러나 몰래카메라 촬영에 악용되거나 화재 현장에 나...
    Date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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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CMHC 모기지율 2.42% 인상

    평균 한 달 5달러 추가 부담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anada Mortgage Housing Corp. CMHC)가 모기지 보험료 인상을 발표했다. 2.42% 로 인상된 새 보험료는 전 지역에 모두 적용되며, 평균적으로 한 달에 5달러를 더 내게 된다. 캐나다의 모기지 보험료는 지역...
    Date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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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월 전국 주택 거래 전달 대비 상승

    전년동기 대비 2.6% 하락 (도표=전국 부동산 월별 거래량 동향 그래프) 작년까지 다소 과열됐던 캐나다 주택경기가 조정국면에 들어가며 거래가 하락했으나 2월 들어 다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
    Date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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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캐나다, 트럼프 국경조정세 우려할 필요없다’,

    노무라 시장보고서 노무라 시장보고서(The Nomura Market Research)는 미국의 對 캐나다 국경조정세(BAT) 부과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전망이라고 9일 발표했다. 그 이유로 우선 미국이 무역적자를 겪고 있는 국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상황에서 캐나다가...
    Date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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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월 캐나다 일자리 19,400개 창출

    BC, 퀘벡주와 증가 주도 2월 캐나다의 일자리가 크게 늘어났는데 서부의 BC와 알버타가 견인차 역할을 했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2월 취업 관련 통계자료에 따르면 총 1만 9,4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났다. 캐나다는 2월 총 1만 5,3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
    Date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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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캐나다, 대한 무역 호조세 이어가

    전년 1월 대비 대한 수출액 58.2% 급증 캐나다 전체 무역수지 신기록 수립 캐나다가 연이어 무역수지가 최고 신기록을 수립하는 가운데 대한 무역액도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는 등 한국에 대한 무역수지도 크게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7일 발표...
    Date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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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중앙은행 기준 금리 동결

    0.5% 수준 유지, 경기 회복 불구 캐나다 중앙은행이 지난 1일 기준금리를 0.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또 고정혼합금리(5년)도 4.64%로 유지되었다. 이는 지난 1월 18일과 1년 전이나 같은 금리대를 유지한 셈이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향후 2년간 캐나다 경제...
    Date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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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기반시설 투자 경제효과 낮다

    1달러 투자 대비 11센트의 효과 프레이져 연구소는 연방정부가 고속도로나, 교량, 철도, 항만 등의 기반시설에 들어갈 예산이 투입되는 돈에 비해 경제효과가 낮다는 분석 보고서를 내 놓았다. 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연방정부가 기반시설을 위해 투입한 1달...
    Date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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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올 요식업 경기 부정적 전망

    경쟁 심화에 소비자 지출 약세로 인해 캐나다 컨퍼런스보드가 2일 발표한 2017년도 요식업 전망 자료에 따르면, 올해 캐나다 식당들은 3.9%의 성장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이는 2011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의 성과로 기록된다는 의미다. 보고서는 요식업계의 ...
    Date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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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작년 실질 GDP 1.4% 성장 기록

    가계지출이 GDP 성장을 견인하는 양상 방통계청이 2일 발표한 GDP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 실질 국내총생산(GDP)가 1.4% 상승했다. 2015년도에는 0.9%의 상승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작년 GDP를 자세히 나눠보면, 최종 국내수요는 0.9% 증가해 전년도 0.3%에 비...
    Date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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