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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의견을 남에게 충고하고 설득하는 습관 연습하자

 

Part 1: Giving Advice

Part 2: Talking about a Personal Experience

Part 3: Describing a Scene

Part 4: Making Predictions

Part 5: Comparing and Persuading

Part 6: Dealing with a Difficult Situation

Part 7: Expressing Opinions

Part 8: Describing an Unusual Situation

 

셀핍의 중요한 파트중 하나가 ‘충고하기(Giving Advice)’다. 세상을 살다 보면 충고할 일도 많고 충고하고 싶은 일도 많다. 말에 있어서 아니 사회생활에 있어서 남을 충고해서 설득하고 이해하는 것처럼 중요한 게 있을까 할 정도로 설득은 비중이 큰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 동료가 업무 상 큰 실수를 해서 사측으로부터 2주 무급조치와 대기발령을 당했다. 그 상황에서 당신은 동료에게 어떠한 조언을 해 주는 것이 좋을까?

 

이런 질문에 대해서는 먼저 “I heard about what happened to you last weekend. I know it is not easy to accept the reality but I hope you can overcome and restore your status in the company.” 

 

이 문장을 보면, 어렵지 않고 평이한 문장으로 시작된다. 서로 대화할 수 있는 문장으로 시작하되 말하는 이의 결론을 약간 암시하는 방식이 좋다. 이렇게 서론을 시작하고 본론 부분에서는 자신의 경험담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알게 된 사실, 주위 사람으로부터 들은 정보 등을 실례로 들으면 가장 설득력이 있다. 자신이 실제로 경험한 내용이 아니더라도 간접적으로 알게 된 것이라도 자신이 경험한 것처럼 실제적으로 묘사해도 상관없다. 오히려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도 있다는 점에 유의하자.

 

다음은 Part 2, 개인의 경험담에 대해 이야기 하기(Talking about a Personal Experience) 에 대해 다루어 보겠다.

 

대화에 있어 의미를 전달하는 최고의 방법과 내용은 아마도 말하는 이의 경험을 통한 비교, 인용, 설명과 설득이다. 셀핍 시험에서 주어지는 질문은 대부분 캐나다 일상 생활에서 흔히 듣거나 받을 수 있는 질문들이다. 서론에 가능하면 결론의 방향을 제시하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것이 명확한 의사 전달이 된다. 바디 문장에는 자신의 경험담이나 직접 경험하지 못한 것도 마치 경험한 것처럼 흥미롭고도 심플하게 설명해야 한다 자시만의 언어로만 말하면 제3자는 전혀 이해 못할 수 있다. 자신의 경험을 객관적이고 명료하게 그리고 공감할 수 있게 말한다면 듣는 이는 함께 느끼게 되고 채점자가 좋은 점수를 주는 건 당연하다.

 

채점의 기준을 잊지 말자.

 

Performance Standards for the CELPIP Test: 일관성과 의미(Coherence & Meaning), 어휘의 다양성(Lexical Range), 이해력(Comprehensibility), 임무완수(Task Fulfillment)

 

글/ 션 킴(CLC 교육센터 부원장)

문의/604-838-3467, clccelpi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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