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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아주 유용한 암기문장 시리즈 - 17"

 

 

 

자유당 정부의 이민에 대한 긍정적 정책들이 이어지면서 이민자 숫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물론 최근 이민부 정책에 따라 일자리 오퍼에 대한 점수(최대 600점에서 200점)가 대폭 낮아지면서 기존의 영주권 신청 준비자들이 당황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변함없는 것은 영어점수이고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는 점이다. 

영어 점수에서 1점이 아쉬운 이런 흐름 속에 영주권과 시민권 취득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면서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도 필요하게 됐다. 사실 영주권과 시민권 신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공인된 영어능력 시험점수 제출이다. 영주권은 물론이고 시민권에서도 영어 능력의 비중은 강화되고 있다. 다만 시민권의 경우 영어 점수 제출 연령을 예전처럼 18세-54세 하향 조정은 상원의회에서 최근 확정되었다.

따라서 어쩔 수 없이 가장 중요한 영어 점수가 필요해 공인 영어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전에는 영국 시험 아이엘츠(IELTS) 시험으로 영어점수를 준비했지만 이재 그 흐름이 확실히 변했다. 이제는 아이엘츠 외에 다른 영어시험, 즉 캐나다산 시험 ‘셀핍(CEIPIP; Canadian English Language Proficiency Index Program)’을 보려는 사람이 대다수다. 또한 아이엘츠 보다 셀핍이 상대적으로 쉽다는 사실이 실제 시험을 치렀던 사람들을 중심으로 이미 퍼지면서 셀핍 시험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 추세다.

 

UBC 산하 셀핍 주관사인 파라곤(Parasgon)은 최근 시험장을 확대하고 시험준비 프로그램, 교재 등 다양한 교육 자료들을 내놓은 것을 봐도 그런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지난 9월엔 동부 온타리오에 파라곤 직영 셀핍 시험 사무실을 개소하면서 전국적 영어시험으로서의 셀핍의 발전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이제 아는 분은 다 알겠지만 ‘셀핍(CELPIP)’은 캐나다 이민부가 UBC에 요청해 만든 시험으로 언급했듯 캐나다 BC주 주립대학 UBC 산하의 파라곤(Paragon)’이 시험 주관사이다. 이에 반해 아이엘츠는 영국산 시험으로 북미 영어가 아닌 영국식 색깔이 짙은 영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이번 주도 '달달 암기문장' 시리즈를 여전히 연재한다. 단어암기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이고 중요한 문장의 틀을 많이 외워둘수록 셀핍 시험은 물론 일상회화에서도 매우 유용하다. 외워둔 문장은 시험에서의 스피킹은 물론 라이팅을 쓸 때도 활용할 수 있고 실생활에서도 술술 나와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1. I saw a sign on the front door about apartments available in this building.

이 건물 내 빈 아파트에 대한 공지를 앞문에서 봤어요.

 

2. You're talking to the right person.

=You've come to the right place.

제대로 찾아오셨어요.

 

3. The apartment is just for me.

그 아파트가 저한테 딱이에요!

 

4. I like open spaces (that) I can use in a flexible way.

탄력적으로 쓸 수 있는 오픈 된 공간이 맘에 드네요.

 

5. The move-in date would be July 1st with a 1-year lease?

이사 날짜는 7월 1일이구 1년 계약이죠?

 

6. Who's the upstairs tenant?

윗층에 누가 살아?

 

7. I'll go for coffee and come back.

커피 한 잔 뽑아서 올게.

 

글/ 션 킴(CLC 교육센터 부원장)

문의/ 604-838-3467, clccelpip@gmail.com, 카톡: clc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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